왜 포스트 한 개당 1장의 그림이냐고 따지신다면...
다술 에디터 님께선 너무 섬세하셔서 그림 한 장도 버거우시답니다. 도둑놈이라고 욕하면 불효자는 그저 웁니다..(뭔소리) ![]() 잘 보이시나요? 왼쪽의 뿔난 여인은 제 소설의 힐X고, 오른쪽의 화닥닥 도망가는 아이는 X이라는 주인공...입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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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카와 주아니는 상상도 못할 크기로 압축했음에도 다술은 다 튕겨내네요... ㅅㅂㄻ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다고 자꾸 튕기는겨. 아오 ㅠㅠ ...어쨌든, 그나마 제일 잘 그려졌고 또 이 망할 놈의 스캔이 또 색 명암을 그지같이 떠는 바람에 완전 까치머리가 따로 없는 파비안입니다. 그저 이렇게 생겼을 거라는 제 조그마한 소망 뿐이니 못 그렸다고 돌 던지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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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거지만 심심해서 또 읽고 있어요. 재탕은 제게 필수적인 거에요.
역시 다시 봐도 전민희 님의 따사로우신 문체는 볼 때마다 경외감이... 감상은 한 줄이에요. 제 친구 강모양처럼 사람 피말리는 감상문 쓸 생각은 없어요. 모든것은 다 진심이 들어가는 게 최고니까요. 괜히 이런 저런 수식어 안 그래도 비루한 두뇌를 혹사시키는 건 제 몸의 주인으로써 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러므로 X나 사랑해요 보리스!!!!!!!!!!!!!!!!!!!!!!!!!!! 이게 끝이에요. 아차, 그리고 세월의 돌도 봤어요. 다 보고나서 너무 좋아가지고 파비안(남주)와 유리카(여주), 그리고 나의(?) 주아니도 그렸어요. 주말 되면 그림 올릴 거에요. p.s. 보리스 찬양하시는 분 어디 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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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아무도 안 할 것 같아요...(침울)
그리고 제 천성이 게으른 데다가 그림그리는 속도도 너무 느리고 Feeeeeeel 받는 경우도 너무너무 적어서....(이런) 내가 진정으로 마음에 들어하는 그림이 나올 확률은 인간의 수명이 2012살만큼 늘어날 확률과 비슷하달까... 아무튼 그림체가 더 성장하고 손이 빨라지면 언젠가 꼭 받아 볼 거에요! 못그린다고 돌던지는건 아닌가 싶다만! --------------------------------------------------------------------------------------------- ........뭔가 정신없어. 아차, 그리고 몇 안되지만 제 그림들은 다 일러스트 함에 있습니다. (보면 안구가 썩어버리지만) 한 번 봐옵셥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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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필님이 오셨습니다. 명계의 공주님에 나오는 크로노스 입니다. 인제야 고생길에 한 발 들이민 이 가엾은 아가씨... ㅉㅉㅉ. ...그런데 화질이 왜 이모양이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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