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닌
판타지/ 명계의 공주님 09/12/08 18:50
조회수:308 , 선호작:3
솔라닌
판타지/ 키리아이 10/01/29 12:02
조회수:16,455 , 선호작:87
선작수가 30을 기록!!! 분류없음2009-12-06 09:30:25

조회수가 700 넘었다고 좋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조회수가 3500을 넘고 선작수가 30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갈구하던 댓글도 어느새 빼곡이 찼더군요.


...아아, 행복합니다.

떡갈나무님, 새봄님, S2이네이드S2님, ivylena님, 어린이님, 서정민님, 시[弑]님, 武林盟님 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더 재밌게 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인만 보세요. 일러스트함2009-11-28 18:28:36
이건 순수하게 주인공 좀 그려보려고 개겼다가 얼굴은 그리지도 못하고 몸만 열심히 주구장창 그리고 그 주제에 썩혀두자니 아까워서 올린 것입니다.


 


 내가봐도 개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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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개차반. 안습. 이런 미;너ㅣㅏ;마ㅣㅓ;니ㅏㅓ;ㄹ...

절 좀 때려주세요...
주인공 프로필 ver.1 분류없음2009-11-25 15:27:47



1. 키리아이

나이가 600살도 안 된 갓난애(?) 수룡족 니벨룽. 정신연령은 세자리 수를 넘어간 듯 싶다. 무성체라 성별이 없어서 모호한 성정체성에 고뇌하고 있다.
숨넘어갈 정도의 외모와 사람을 홀리는 '매료향'을 가지고 있으나 실상은 시궁창.
알고보면 자타공인 '귀찮다, 피곤하다'를 입에 달고 사는 귀차니스트이고 정신세계는 상당히 아스트랄하며 성격은 (로키한정)엄청난 흉폭함을 자랑한다.
보통때는 말이 없고 무표정하지만 의외로 엄청나게 능수능란하다.
30년 전에 명계로 끌려가 200년동안 고된 악(惡)노동을 끝내고 지금 친구네 상단에서 유희중...이라 해 봐야 게으름 피우는 것 밖에 없음. 애칭은 릴.


2. 우트가르드 로키

서리거인족의 왕국 '우트가르드'의 왕위계승서열 2위. 백색 장발에 푸른 눈.
일명 사이코 또라이 개새키스키 왕자. 같이 있는 사람의 정신을 피폐하게 만든다. 그 누구라도 2년 이상 지내다보면 본래 모습에서 안드로메다와 지구 사이만큼 멀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For example, 수르트와 키리아이). 저래뵈도 숨넘어갈 정도의 천재라, 인제 갓 성인인데 대마법사의 경지에 도달해 있다. 그러나 평소에는 마법을 잘 안쓰며, 친구를 놀려먹는데만큼은 하늘을 뚫는 실용성을 자랑한다. 그래서 언젠가 키리아이가 "그럴 시간 있으면 엉덩이에 불붙이고 똥이나 싸!"라고 소리지른 전적이 있다.


3. 무스펠 수르트

최남단의 대륙이자 불의 거인족의 제국 '무스펠', 그곳의 삼황자. 거인족 답게 신을 증오한다.
'화염의 권능'을 가지고 있어 어떤 제약 없이 불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게다가 붉은 눈에 자색 눈의 엄청나게 화려하고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고, 검술 실력도 뛰어나다. 성격까지 삐딱해서 그를 볼 때마다 사람들은 험한 일은 한 번도 안 겪어본 싸늘하고 고귀한 미청년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로키와의 반세기에 걸친 악연과 가출로 인해 산전수전 공중전에서 지하전까지 험한 일이란 일은 다 겪어보고 덤으로 생명의 위기까지 밥먹듯 겪어온 프로.
권능의 부작용으로 얻은 '초감각'으로 인해 온갖 자극 때문에 시달리다가 키리아이의 매료향에 홀려 정신을 못 차리고 있고, 사랑하지도 않는 약혼녀 따위는 관심도 안 가져서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다.


4. 컬렌 워메일

불의 거인족과 인간의 피가 반반씩 섞인 혼혈. 실력이 뛰어나 24세의 나이인데 상급 용병이 되어 있다. 키가 거인족만큼 크며, 눈에 튀는 주황머리를 가지고 있다.
어릴 적부터 용병일을 해와서, 각 나라 언어에 능통하다. 덤으로 넉살도 좋아서 사람들과 잘 친해진다. 릴한테는 심각하게 친절해서 주변 용병들의 야유를 사고 있다.
릴에게 가까이 다가가 보려 발악하지만 영 기회가 안 잡힌다. 종종 차이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음침한 오오라를 내뿜으며 축 늘어져서 주위 사람들 밥맛을 바닥을 치게 만든다.
그래도 계속 들러 붙는 걸 보면 그 열정이 가히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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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꼭 써보고 싶었어요 ㅎㅇㅎㅇ...
그리고 시간 되면 더 쓸거에요 ㅋㅋ

그림을 몇몇개 그렸는데.. 분류없음2009-11-13 19:54:13

그리긴 했는데 스캐너로 뜰 기회가 없군요.
포토샵이 없어서 불편한데다가 심지어 어마마마께서 컴퓨터를 할 때마다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시니.
미치겠어요 ㅠㅠ
하지만 언젠가는 꼭 올릴 거에요^^

보고 뿜었습니다. 분류없음2009-10-12 17:51:39
언젠가 며칠전 조회수가 607쯤 되었나... 그랬는데 오늘 조회수는 무려 697!!!!
물마시다가 그대로 뱉어버렸습니다. 쿨럭쿨럭 켁켁켁...
내 눈이 잘못 되었나 그대로 소설란으로 갔는데 어머나....





이게 왠 일이니???!!!!!!

어쨌든 읽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댓글이 없군요(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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