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700 넘었다고 좋아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조회수가 3500을 넘고 선작수가 30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갈구하던 댓글도 어느새 빼곡이 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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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수하게 주인공 좀 그려보려고 개겼다가 얼굴은 그리지도 못하고 몸만 열심히 주구장창 그리고 그 주제에 썩혀두자니 아까워서 올린 것입니다.
![]() 내가봐도 개념없다 ------------------------------------------------------------------------------ 그림은 개차반. 안습. 이런 미;너ㅣㅏ;마ㅣㅓ;니ㅏㅓ;ㄹ... 절 좀 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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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긴 했는데 스캐너로 뜰 기회가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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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며칠전 조회수가 607쯤 되었나... 그랬는데 오늘 조회수는 무려 697!!!!
물마시다가 그대로 뱉어버렸습니다. 쿨럭쿨럭 켁켁켁... 내 눈이 잘못 되었나 그대로 소설란으로 갔는데 어머나.... 이게 왠 일이니???!!!!!! 어쨌든 읽어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댓글이 없군요(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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