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님으로 말씀하실것 같으면 이멘마하에 있는 베안루아라는 주점에서 얼굴마담으로 통하는 분이십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하지만 현혹되어선 안됩니다. 저 의미심장한 웃음엔 오늘의 물주가 되어줄 사람은 누구? 라며 속에는 악마 수십만마리가 들어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저도 이제 그녀의 노예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바로 선물 퀘스트라는건데 처음에는 사과라는 소박한 과일에서 시작되더니 마지막에는 브리건딘이라는 갑옷으로 사람을 베껴먹습니다.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면 그녀가 입는 옷을 주거나 그녀의 집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옷은 나오밖에 입지못하며 집에가도 골골거리는 루아의 동생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퀘스트를 하는 이유는 역시.... 심심하달까.....;ㅂ; 시간도 많고 돈도 있겠다 한번 해보잣! 라고 생각하며 시작한것입니다. 지금은 엘라스트랩부츠까지 진행했습니다. 이미 모든 물품들은 준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 내일 하루종일 이 루아의 부탁들어주기에 매달려 있을것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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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고나니 무서웠음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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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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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된 낙서이지만 어쨌든 낙서는 올리고보자! 라는 심보로 올리게 되었어요 /ㅁ/ 으음.....컨셉은...멍때리는 언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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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낙서한번 해봤다...
요즘 얼마나 심심한가를 알수있게해주는게 연습장에 그려진 낙서들이다/ㅅ/ 음.....이번 그림은 상콤한 미소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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