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夢幻]
시/수필/ 여기 좀 보세요~ 08/08/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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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夢幻]
판타지/ 붉은달[赤月] 08/09/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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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夢幻]
퓨전/ [Heart breaker] 08/07/0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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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夢幻]
판타지/ 『惡神』 08/07/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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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소카, 사예, 무빈님, 휴리상, 예성군, 르피, 까메, 붉은달 누님, 비비누나 힘든 오늘하루ㆀ2008-11-21 08:49:52

안녕하세요 (--)(__) 요세 시간의 압박으로 영 다술에 못 들르는 몽환입니다 -_-...

짬짤수록 바빠지는군요 -_-;; 이게 마지막 글이 될것 같다는 -_-;

음... 일단 이런 글을 쓰긴하지만 제 의지로 못들어오는게 아니라 섭섭하진 않네요...

외박나갈때랑 다시 민간인이 되면 꾸준히 들어올꺼니까요...일단 제가 다술에 접속을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무실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_-;

짬 찰수록 관리할 것. 신경 쓸일도 늘고...

못믿으시겠지만 현재 붉은달[赤月]도 45화까지

비축해둔 상태랍니다. 올릴 수 없는게 아쉬울 정도죠...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라이.. 친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잠수를
타버려서 미안한 마음이 크다. 꼭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랄께.


소카 요즘엔 나도 잘 안들어왔고, 너도 그렇고...
못 만나다보니까 소홀해 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몸 건강하고!


사예! 처음으로 사귄 지인이자 제일 귀여운 막둥이
 동생인데 오빠가 신경도 못써주고 통 못보고 미안하다.
다음기회에 꼭 다시보자(예를 들면 전역-_-)


무빈님 디스파이어는 꼬박꼬박 읽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는 글이에요! 다음에 만날땐 말을 좀 놓는 그런 -_-;


휴리상... 음... 일단 카인썹 제 아이디는 1n파이터
 <56 데페구요 부캐는 殺.鬼儉(칼검자 아니고 검소할 검 오타-_-;)입니다.
내일. 즉 22일 외박입니다. 이번엔 꼭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번엔 제가 시간이 빡쎄서-_-;;;


예성군. 나랑 비슷한 시기에 다술을 시작
했는데 글이 사랑받는 작가가 되어서 한편으로는 부럽고 한편으로는
축하하고 있다! 수능도 끝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르피... -_- 푼수 동생이지만 오빠는 르피를 참 아꼇다 -_-! 알지?!
수업시간에 잠좀 그만 자고! 꼭 다시보자

까메.. 일단 너무~ 오래 못봐서 섭섭하다 언제 면회와라 ㅋㅋ


붉은달 누님! 일러스트 너무 감사해요! 내일 나가면
집에서 소중이 소장할께요! 꼭 다시 봤음 좋겠어요 ㅎ


비비누나! 날 콜렉션이라고 주장했던 엉뚱한 여왕님...
서로 바빠서 자주 못봤지만 제대하면 자주 보자!

그 밖에 절 다술에 있게 해주셨던 분들... 다들 감사하고
후에 볼땐 더 좋은 모습으로... 즐거운 인생(?) 되세요!!

붉은달에 등장하는 다술人 일러스트 입니다. 붉은달2008-10-14 22:12:09

 
사예를 캐릭터화한 제 1 기사단장. 사예린 자카르덴입니다!

까메를 캐릭터화한 황국 마법단 부단장. 로느웰 데이입니다!

예성군을 캐릭터화한 라이의 보좌관. 예성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카를 캐릭터화한 제 1 황녀 히소카 폰 이그리브 입니다!



만들어주신분은 정말 고맙게도 붉은달누님!

고생하셨다는 ㅠㅠ...

무지무지 고맙구요! 올라오는데로 받아다가 올릴께요! ㅋ

요세 성격 유형별 테스트가 대세인가..? 몽환의 끄적질♪2008-09-29 09:09:32

그래서! 저도 해보았습니다 -_-;

▩ ESFP 사교적인 유형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 거절을 잘 못한다
  •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딱 나잖아 -_-;;; 혼자 있기 싫어하고,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틀에 밖힌거 싫어하고, 돈 있으면 쓰고 보고-_-;

    거절 잘못하고...; 충동적인 여행... 좋지 -_-ㅋㅋ

    이런거 안믿는 편인데 -_-;; 신기한걸..?

    만든 사람 한번 보고싶은데?<-[이봐]

    -------------------------------------------------------------------------------------------

    ▒ 개발해야할 점 ▒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

    여러 지인들 블로그마다 하나씩 있길래 뒤늦게

    뒷북 한번 쳐봤는데 잘 맞아 떨어지는듯.. 신기하네요 ㅇㅁㅇ;

    10월11일에 휴가임 대전 사는 사람~ 같이 놉시다 ㅇㅁㅇ/

  • 뷰렛 - Fly my voice 몽환 오늘의 노래♪2008-09-12 09:43:01

    『Fly my voice』

    I have a dream
    Fly my voice to the sky Oh~Hey~Yo~Hi
    Fly my voice fly my voice
    To the sky

    I found my dream and i keep going
    I found my voice~~Oh~Hey~Yo

    Hi~Ya 때론 어두워진 거리에서 나 괜히
    Hi~Ya 때론 나 혼자서 울곤했던 거니
    I found my dream and i keep going
    I found my voice
    Oh~Hey~Yo
    Oh~Hey~Yo~OOh~
    Oh~Hey~Yo
    Oh~Hey~Yo~OOh~

    왜 날 감싸안고 감추고 가두려 했었지
    가난한 나이지만 가진것도 있어
    난 날아가
    Fly my voice to the sky..Oh~Hey~Yo~Hi
    Fly my voice fly my voice to the sky

    Hi~Ya 때론 어두워진 거리에서 나 괜히
    Hi~Ya 때론 나 혼자서 울곤했던 거니
    I found my dream and i keep going
    I found my voice
    Oh~Hey~Yo~OOh(x4)

    왜 날 감싸안고 감추고 가두려 했었지
    가난한 나이지만 가진것도 있어
    랄랄랄라랄랄랄~~(x4)
    Oh~Hey~Yo~OOh(x8)

    I have a dream
    Fly my voice to the sky..Oh~Hey~Yo~Hi
    Fly my voice fly my voice



    글쎄... 뷰렛이라는 가수를 아는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나도 이 가수를 알게 된건 얼마 되지 않았다.

    한달전이었나?

    선임이 CD하나를 가져왔다.

    처음엔 특이한 앨범 자켓때문에 호기심이 생겼고,

    그날 밤 난 처음 뷰렛이라는 가수의 목소리를 만났다.

    뭐랄까... 조용조용하지만 날카롭고, 날카롭지만 부드럽달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이렇게 많은 매력을 갖고 있다니...'

    라는 생각이 들어 신기했다.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11곡의 노래 하나하나는 각자 개성이 있었고,

    『Fly my voice』라는 노래와 내일 포스팅 하려고 준비중인

    『웃지 않는 공주』라는 노래는 들으면서 전율해버렸다.

    이 두곡은 완벽하게 반대된 색의 노래다.

    글쎄... 내가 떠들어봤자 아는분이 있겠냐만은...

    역시 들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꿈을 쫒는다... 몽환 오늘의 노래♪2008-09-12 09:35:03

    글쎄... 쌩뚱맞게 갑자기 왠 노래냐고 하면 나야 할말이 없지만...

    20살 이라는 늦은나이에 겨우 꿈을 향해 전진을 시작한 사람이다.

    내가 만든 노래를 불러보는 것...

    세상 누구도 불러보지 못한 노래

    내가 가장 먼저 불러보는  것...

    나만의 음악 가지는...

    글쎄 나를 이상주의자라고 할지도 모르고

    아직도 세상을 직시할줄 모른다고 하는이가 많다

    하지만 난 노래 부를때가 가장 행복하다.

    내 목소리에 취해 노래에 취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내가 바라는건 요즘 한참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처럼 되는게 아니라

    넬이나 BMK같은 뮤지션처럼 노래를 부르며 자기만족을 찾는가수이다.

    돈을 못번다고 넌 안된다고 어려운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물론 안다 누가 모르겠는가?

    하지만 사람은 꿈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꿈이 있기 때문에 살아가며,

    꿈이 있기 때문에 내일을 살아가는 용기를 얻는다.

    그런 사람에게 꿈을 포기하라고 하면 삶의 의미를 버리라는 얘기이다.

    그 누가 나에게 허망한 꿈이라고 하여도,

    그 누가 나에게 바보같다고 하여도,

    그 누가 나에게 포기하라고 하여도,

    난 절대 나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

    .

    .

    .

    왜냐하면

    나는 꿈을 쫒는 인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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