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쌩뚱맞게 갑자기 왠 노래냐고 하면 나야 할말이 없지만...
난 20살 이라는 늦은나이에 겨우 꿈을 향해 전진을 시작한 사람이다.
내가 만든 노래를 불러보는 것...
세상 누구도 불러보지 못한 노래를
내가 가장 먼저 불러보는 것...
나만의 음악을 가지는...
글쎄 나를 이상주의자라고 할지도 모르고
아직도 세상을 직시할줄 모른다고 하는이가 많다
하지만 난 노래 부를때가 가장 행복하다.
내 목소리에 취해 노래에 취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내가 바라는건 요즘 한참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처럼 되는게 아니라
넬이나 BMK같은 뮤지션처럼 노래를 부르며 자기만족을 찾는가수이다.
돈을 못번다고 넌 안된다고 어려운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물론 안다 누가 모르겠는가?
하지만 사람은 꿈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꿈이 있기 때문에 살아가며,
꿈이 있기 때문에 내일을 살아가는 용기를 얻는다.
그런 사람에게 꿈을 포기하라고 하면 삶의 의미를 버리라는 얘기이다.
그 누가 나에게 허망한 꿈이라고 하여도,
그 누가 나에게 바보같다고 하여도,
그 누가 나에게 포기하라고 하여도,
난 절대 나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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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나는 꿈을 쫒는 인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