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요세 시간의 압박으로 영 다술에 못 들르는 몽환입니다 -_-...
짬짤수록 바빠지는군요 -_-;; 이게 마지막 글이 될것 같다는 -_-;
음... 일단 이런 글을 쓰긴하지만 제 의지로 못들어오는게 아니라 섭섭하진 않네요...
외박나갈때랑 다시 민간인이 되면 꾸준히 들어올꺼니까요...일단 제가 다술에 접속을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무실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_-;
짬 찰수록 관리할 것. 신경 쓸일도 늘고...
못믿으시겠지만 현재 붉은달[赤月]도 45화까지
비축해둔 상태랍니다. 올릴 수 없는게 아쉬울 정도죠...
자...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라이.. 친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잠수를
타버려서 미안한 마음이 크다. 꼭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랄께.
소카 요즘엔 나도 잘 안들어왔고, 너도 그렇고...
못 만나다보니까 소홀해 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몸 건강하고!
사예! 처음으로 사귄 지인이자 제일 귀여운 막둥이
동생인데 오빠가 신경도 못써주고 통 못보고 미안하다.
다음기회에 꼭 다시보자(예를 들면 전역-_-)
무빈님 디스파이어는 꼬박꼬박 읽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는 글이에요! 다음에 만날땐 말을 좀 놓는 그런 -_-;
휴리상... 음... 일단 카인썹 제 아이디는 1n파이터
<56 데페구요 부캐는 殺.鬼儉(칼검자 아니고 검소할 검 오타-_-;)입니다.
내일. 즉 22일 외박입니다. 이번엔 꼭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번엔 제가 시간이 빡쎄서-_-;;;
예성군. 나랑 비슷한 시기에 다술을 시작
했는데 글이 사랑받는 작가가 되어서 한편으로는 부럽고 한편으로는
축하하고 있다! 수능도 끝났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르피... -_- 푼수 동생이지만 오빠는 르피를 참 아꼇다 -_-! 알지?!
수업시간에 잠좀 그만 자고! 꼭 다시보자
까메.. 일단 너무~ 오래 못봐서 섭섭하다 언제 면회와라 ㅋㅋ
붉은달 누님! 일러스트 너무 감사해요! 내일 나가면
집에서 소중이 소장할께요! 꼭 다시 봤음 좋겠어요 ㅎ
비비누나! 날 콜렉션이라고 주장했던 엉뚱한 여왕님...
서로 바빠서 자주 못봤지만 제대하면 자주 보자!
그 밖에 절 다술에 있게 해주셨던 분들... 다들 감사하고
후에 볼땐 더 좋은 모습으로... 즐거운 인생(?)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