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_-드디어 외박나왔습니다
지금 르피냥과 문자중입니다-_-;
다슬기를 열심히 까고 있다는군요=_=;
어머니가 시켰는데 5000원에 한바가지 까기...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그 와중에 저한테 문자까지..
쓰는거보니까 대단히 존경스럽다는...ㄱ -
전 문자 한통쓸려면 한시간 -_-;;;(그만큼 느려졌다는 겁니다)
죽을맛이군요 -_- 근데 일단 외박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집 공기는 부대공기 따위와 비교도 할수 없는 겁니다!!
예성이 폰번은 입수 했으나 동생이 날려먹은 비축분 쓴다고
정신없군요 다음에 문자해야겠습니다
저랑 문자 하실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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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자네 코멧을 빼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