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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술人 - 붉은달 출현자 프로필 붉은달2008-09-03 16:18:48

다술人 프로필

다술에 몇 안되는 고마운 남동생. 라이오네프

이름 - 카르엔 폰 라이오네프 이그리브

성별 - 남자

직위 - 제 2 황자

나이 - 20살

키 - 178cm

몸무게 - 70kg

성격 - 곧고 딱 부러지는 성격으로 항상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다. 마음씨가 고운 편이지만 필요 여부에 따라 한없이 차갑고 잔인해진다.

외모 - 푸른 장발에 황제와 같은 연녹색으 눈동자를 지녔다. 상당히 잘 생긴 미남자로 선한 인상이다.

특이사항 - 제국의 황자답게 검술을 제법 사용한다. 하지만 실전 경험이 적어 아직 미숙한 수준. 제법 묵직한 바스타드 소드를 사용한다.


내가 다술에서 처음 읽었던 소설의 작가이자 귀여운 여동생. 사예

이름 - 사예린 자카르덴(자타공인 애칭 사예)

성별 - 여자

직위 - 제 1 기사단장(광휘의 기사단장)

나이 - 23살

키 - 165cm

몸무게 - ??

성격 - 밝고 명랑한 성격. 23살이나 먹었지만 틈틈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노력파이다. 취미는 글
쓰기로 그녀가 무엇을 쓰는지 본 사람은 단 한명뿐이다.

외모 - 어깨를 살짝 넘기는 흑단처럼 검은 머리카락과 검은색 눈동자를 지녔다. 엄청난 미모로
제국 5대 미녀중 한명으로 꼽히지만 그녀는 남자에 전혀 관심이 없다.

특이사항 - 기사단장이라는 지위에 걸맞게 상당한 검술실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 크지 않은 체구
의 사예는 힘보다는 빠른 발과 검술을 이용하여 적을 단숨에 제압하는 쾌검술의 대가이다. 현재 소드마스터 중급으로서 제도에서도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실력자. 광휘라는 이름의 레이피어를 사용한다.


예성군이 노력하는 만큼 결과도 좋아질 거라고 믿는다!

이름 - 예성

성별 - 여성

직위 - 제 2 황자 라이의 '보좌관'

나이 - 20세

키 - 162cm

몸무게 - ??

성격 - 다소 말이 없는 성격이지만 몇몇사람(사예, 히소카, 데이)에게 만큼은 상당히 수다스러운
편이다. 아무렇지도 않게 약점을 '푹푹' 찌르는 사악함이 돋보이며 그녀가 삐지면 아무도 말리지 못한다.

외모 - 화사한 금발과 에메랄드빛 눈동자는 황성내에서도 유명하다. 차분하고 무심해보이는 얼굴
은 보는이로 하여금 보호본능을 일으킨다.

특이사항 - 평민출신으로 어렸을 적 라이에 의해 목숨을 구원받고 황성에서 키워졌다. 뛰어난 두
뇌와 냉철한 판단력으로 라이를 보좌한다. 전시에는 군사의 역활을 맡고 있으며, 그녀의 뛰어난 전략은 제국에 따라올 자가 없다.


멀리 있는 동생. 언젠간 볼 수 있겠지?

이름 - 카르엔 폰 히소카 이그리브

성별 - 여성

직위 - 제 1 황녀

나이 - 22세

키 - 168cm

몸무게 - ?

성격 -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아가씨. 가볍고 장난기 섞인 말투에는 듣는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는 신비한 능력이 스며있다. "그녀와 이야기 하다보면 어느새 미소짓고 있는 절 발견하
       곤 합니다" 라고한 예성의 말은 한때 제도를 흔들어 놓기도 했다.

외모 -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검은장발에 바다빛이 도는 푸른 눈동자를 가졌다. 오밀조밍 예쁜 이
       목구비는 이국적인 아름다움과 동시에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이사항 - "황녀라고 보호만 받는 건 딱 질색이랍니다~♪" 라는 이유로 정령술을 연습하여 불의
중급정령을 소환하는 실력자이다. 하지만 평화주의자에 싸움을 매우 싫어하는 대신 도망가는 능력은 신급이다. 싸움이 일어나면 어느새 사라져버린 그녀를 발견 할 수 있으며 훗날 '여행을 떠납니다 우후훗~♪'라는 쪽지를 남기고 사라져 왕성을 발칵 뒤집는다.


말투가 왠지 어른스러운 동생 까메.

이름 - 로느웰 데이(별명 : 까메)

성별 - 여성

직위 - 황궁 마법부단장

나이 - 20세

키 - 155cm

몸무게 - ??

성격 - 약간 맹한성격. 황궁에서 일어나는 폭발사고중 99%는 데이의 소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다른 사람들의 수근거림 따위는 '한귀로 흘리기' 스킬을 통해 흘려버리는. 맹하지만 자기주관이 확실한 캐릭터이다.

외모 - 귀와 목을 간신히 덮고 있는 숏컷. 눈이 부시게 하얀 백발에 붉은색 눈동자를 갖고 있다.
'멍-'한 표정을 짓고 있을때 뿜어져나오는 일명 '백치미'는 개인 팬클럽이 생길만큼 매력적이다.

특이사항 - 피부가 연한 갈색이다(절대 흑인을 생각하면 안됨) 오히려 하얗다는 표현이 더 잘 맞
을 정도로 연한 갈색이지만 알고 지내는 사람들(사예, 예성, 히소카)등이 너무 하얀피부를 가져 졸지에 '까메'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날 컬렉션이라고 주장하는...-_-; 비비누나.

이름 - 카르엔 폰 비비 이그리브

성별 - 여성

직위 - 황후

나이 - 38세

키 - 175cm

몸무게 - ??

성격 - 전형적인 어머니. 16세때 황궁에 입궁하여 16년동안 단 한번도 문제를 만든적이 없는 전형
적인 요조숙녀.

외모 - 파란 머릿결에 검은 눈동자. 나이가 든 지금도 기품있고, 동안인 얼굴을 갖고있다.

특이사항 - 조용조용 차분하게 따져들어가는 말투는 황성의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 한다. 또한 175
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과연 제국의 황후다'라는 말이 나올정도.

 

음;;; 어떻게 최대한 열심히 프로필을 만들어봤는데 다들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어;ㅁ; 일단 까메;; 이름 그대로 못써서 미안! 너의 이름을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 ㅠ_ㅠ 대신 사용한 '데이'라는 이름 히로인 이름이었다는거-! 그걸로 좀 봐주라 ㅠ_ㅠ;
그리고 비비누나;; 나이... 지못미 ㅠ_ㅠ; 원래 황후는 엄마니까 어쩔 수 없었어;;
또또; 소카! 황실에 성이 있잖아?(카르엔 폰 <- )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그리브' 만 넣었어. 시그마까지 넣으면 왠지... ;ㅁ; 지못미 시그마 ㅠ_ㅠ;;
 개인적으로 봤을때 사예 이름(사예린 자카르덴)이 제일 잘 지은 것 같다는...;; <- 자기만족中
그리고 캐릭터는 역시 까메랑 예성이가 잘 잡혔어 내 머리에서 나온 캐릭터치고는 대박! <- [...]대략 황궁쪽 에피소드가 당분간은 진행될텐데 역시 어렵네;ㅁ; 황궁물 쓰는 사예가 존경스러워;;
황실 계급이 [자작 - 남작 - 백작 - 후작 - 공작] 맞나? 모르겠다는 ;ㅁ; 이번 챕터는 꽤 길어질것 같아. 아무쪼록 자기 캐릭터가 맘에 들길 바라고 고치고 싶거나 한게 있으면 리플이나 쪽지남겨줘! 최대한 반영해서 고쳐보도록 할께!


p.s - 견이는 이후에 등장예정. 이름 좀 생각해봐 ㅠ_ㅠ;

에휴... 제가 어딜가겠습니까... 몽환의 끄적질♪2008-09-02 09:41:45

결국 돌아왔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술을 끊는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것도 보고 격려글도 보고 하니

차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많이는 못할것 같군요...쩝;

그래도 최대한 많이 들어와 내가 사랑하는 다술인들

보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반갑습니다

몽환이 복귀 했어요

후우우우 사람이란게.... 몽환의 끄적질♪2008-08-28 15:05:31

글쎄요... 다술에 온지 어언 4개월...

몇년씩 되신 분들은 풋 < - 하고 비웃으시겠지만

일단 저한테는 꽤 긴시간이었답니다.

제 사정으로 인해 인터넷을 하기가 일단 어렵고,

제 사정으로 인해 정모하는 다술인들 모임에도 못나가고.

그러다보니 친인들은 만들었지만 다들 수박 겉핥기라고나 할까...

사람 관계가 다 그렇겠지만 일단 나가야 다들 만날 수 있고, 나간다고

바로 만날 수 있는것도 아니니... 당분간 다술을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

사정도 있고, 들어와도 혼자 글 몇자 끄적거리다가 나갈바엔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는듯...

글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잠수쪽으로 하던가 아님 뭐 사라지던가 하는 방향으로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잘 대해주셨던분들 감사하고요. 나중에 인연이 닿으면 또 봤으면 좋겠습니다.

다술인들 화이팅입니다.

쳇... 이참에 삐뚤어져버릴까 -_- 몽환의 끄적질♪2008-08-27 15:14:13

난 나름 성실연재로서 하루 한편씩 올리고 있는데...

어째서 -ㅁ- 아무도 안보는거야!! ㅠ_ㅠ;

보고도 댓글하나 없는건.. 뭥미...

이참에 예성이랑 사예한테 말해서 삐작모에 들어가버릴까나 ...

대략 orz

글을 쓴다는 것은... 몽환의 끄적질♪2008-08-19 14:48:42

'글을 쓸줄 아십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일부 사람들은 '글? 그건 누구나 쓰는 거잖아? 쉬운

일이라고" 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글을 쓸 줄 아십니까?' 라고 묻는

다면 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글이라는건 오묘해서 사람을 분노에 휩싸이게 할 수도 있고,

슬프게 할 수도 있으며, 즐겁게도 행복하게도 할수 있어. 그런 글을 넌 쉽게 써낼수 있겠어

?' 라고 되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글이란 쉽게 써지는 것이

지만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글을 써낸다는 것은 해변에서 바늘을 찾는것 이상으로 힘들테

니까.

 나는 이미 고2때부터 벌써 2~3년 동안 수많은 글을 썻고, 또 쓴만큼 지워왔다. 수필부터

소설, 일기, 그리고 판타지 소설까지... 하지만 여타 장르처럼 베스트 셀러가 되어도, 그

다지 사회적 관심을 못 받는 것이 판타지 소설의 현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판타지 소

설은 재미를 위해 쓰여진 글이라고 생각하고, 또 우습게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판타지 소설은 아니, 다른 소설들도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재,

전개과정,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소재를 생각해내고, 그 소재에 어떤 캐릭터를 접

목시켜, 어떻게 전게해나가느냐? 판타지 소설도 일반 소설도 이와같은 룰을 따른다.

한데, 쓰는글이 판타지 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 글을 쓰지도 않는 사람들이 글쟁이들을 욕할

자격이 있는걸까? 별것 아니고 쉬워보이지만 글을 쓰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한편 분량의

5~6000자 남짓한 글을 쓰는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하루 한편의 글을쓰기위해 밥을 먹으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심지어 자기전에도 글쟁이들

은 항상고민을 한다. 이렇게 해서 한편을 써내려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하루에서 많게

는 일주일까지...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글을 써 내놓는데 글쟁이라며 비웃고 놀리는 사

람들... 이게 뭐가 그렇게 어렵냐고 자기도 충분히 쓰겠다고...

 난 이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더 이상 얼마나 어렵느냐고... 글을 쓰면서 느낀 웃기지도

않은 주위의 시선들...


"너희가 하루에도 몇시간씩 머리잡고 고민하는 글쟁이의 입장이 되어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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