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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술人 프로필 다술에 몇 안되는 고마운 남동생. 라이오네프 이름 - 카르엔 폰 라이오네프 이그리브 성별 - 남자 직위 - 제 2 황자 나이 - 20살 키 - 178cm 몸무게 - 70kg 성격 - 곧고 딱 부러지는 성격으로 항상 얼굴에 미소를 짓고 있다. 마음씨가 고운 편이지만 필요 여부에 따라 한없이 차갑고 잔인해진다. 외모 - 푸른 장발에 황제와 같은 연녹색으 눈동자를 지녔다. 상당히 잘 생긴 미남자로 선한 인상이다. 특이사항 - 제국의 황자답게 검술을 제법 사용한다. 하지만 실전 경험이 적어 아직 미숙한 수준. 제법 묵직한 바스타드 소드를 사용한다.
이름 - 사예린 자카르덴(자타공인 애칭 사예) 성별 - 여자 직위 - 제 1 기사단장(광휘의 기사단장) 나이 - 23살 키 - 165cm 몸무게 - ?? 성격 - 밝고 명랑한 성격. 23살이나 먹었지만 틈틈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노력파이다. 취미는 글 외모 - 어깨를 살짝 넘기는 흑단처럼 검은 머리카락과 검은색 눈동자를 지녔다. 엄청난 미모로 특이사항 - 기사단장이라는 지위에 걸맞게 상당한 검술실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 크지 않은 체구
이름 - 예성 성별 - 여성 직위 - 제 2 황자 라이의 '보좌관' 나이 - 20세 키 - 162cm 몸무게 - ?? 성격 - 다소 말이 없는 성격이지만 몇몇사람(사예, 히소카, 데이)에게 만큼은 상당히 수다스러운 외모 - 화사한 금발과 에메랄드빛 눈동자는 황성내에서도 유명하다. 차분하고 무심해보이는 얼굴 특이사항 - 평민출신으로 어렸을 적 라이에 의해 목숨을 구원받고 황성에서 키워졌다. 뛰어난 두
이름 - 카르엔 폰 히소카 이그리브 성별 - 여성 직위 - 제 1 황녀 나이 - 22세 키 - 168cm 몸무게 - ? 성격 -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아가씨. 가볍고 장난기 섞인 말투에는 듣는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외모 -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검은장발에 바다빛이 도는 푸른 눈동자를 가졌다. 오밀조밍 예쁜 이 특이사항 - "황녀라고 보호만 받는 건 딱 질색이랍니다~♪" 라는 이유로 정령술을 연습하여 불의
이름 - 로느웰 데이(별명 : 까메) 성별 - 여성 직위 - 황궁 마법부단장 나이 - 20세 키 - 155cm 몸무게 - ?? 성격 - 약간 맹한성격. 황궁에서 일어나는 폭발사고중 99%는 데이의 소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외모 - 귀와 목을 간신히 덮고 있는 숏컷. 눈이 부시게 하얀 백발에 붉은색 눈동자를 갖고 있다. 특이사항 - 피부가 연한 갈색이다(절대 흑인을 생각하면 안됨) 오히려 하얗다는 표현이 더 잘 맞
이름 - 카르엔 폰 비비 이그리브 성별 - 여성 직위 - 황후 나이 - 38세 키 - 175cm 몸무게 - ?? 성격 - 전형적인 어머니. 16세때 황궁에 입궁하여 16년동안 단 한번도 문제를 만든적이 없는 전형 외모 - 파란 머릿결에 검은 눈동자. 나이가 든 지금도 기품있고, 동안인 얼굴을 갖고있다. 특이사항 - 조용조용 차분하게 따져들어가는 말투는 황성의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 한다. 또한 175
음;;; 어떻게 최대한 열심히 프로필을 만들어봤는데 다들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어;ㅁ; 일단 까메;; 이름 그대로 못써서 미안! 너의 이름을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 ㅠ_ㅠ 대신 사용한 '데이'라는 이름 히로인 이름이었다는거-! 그걸로 좀 봐주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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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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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다술에 온지 어언 4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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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름 성실연재로서 하루 한편씩 올리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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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줄 아십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일부 사람들은 '글? 그건 누구나 쓰는 거잖아? 쉬운 일이라고" 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글을 쓸 줄 아십니까?' 라고 묻는 다면 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글이라는건 오묘해서 사람을 분노에 휩싸이게 할 수도 있고, 슬프게 할 수도 있으며, 즐겁게도 행복하게도 할수 있어. 그런 글을 넌 쉽게 써낼수 있겠어 ?' 라고 되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글이란 쉽게 써지는 것이 지만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글을 써낸다는 것은 해변에서 바늘을 찾는것 이상으로 힘들테 니까. 나는 이미 고2때부터 벌써 2~3년 동안 수많은 글을 썻고, 또 쓴만큼 지워왔다. 수필부터 소설, 일기, 그리고 판타지 소설까지... 하지만 여타 장르처럼 베스트 셀러가 되어도, 그 다지 사회적 관심을 못 받는 것이 판타지 소설의 현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판타지 소 설은 재미를 위해 쓰여진 글이라고 생각하고, 또 우습게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판타지 소설은 아니, 다른 소설들도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재, 전개과정,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소재를 생각해내고, 그 소재에 어떤 캐릭터를 접 목시켜, 어떻게 전게해나가느냐? 판타지 소설도 일반 소설도 이와같은 룰을 따른다. 한데, 쓰는글이 판타지 소설이라는 이유만으로 글을 쓰지도 않는 사람들이 글쟁이들을 욕할 자격이 있는걸까? 별것 아니고 쉬워보이지만 글을 쓰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한편 분량의 5~6000자 남짓한 글을 쓰는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하루 한편의 글을쓰기위해 밥을 먹으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심지어 자기전에도 글쟁이들 은 항상고민을 한다. 이렇게 해서 한편을 써내려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하루에서 많게 는 일주일까지...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글을 써 내놓는데 글쟁이라며 비웃고 놀리는 사 람들... 이게 뭐가 그렇게 어렵냐고 자기도 충분히 쓰겠다고... 난 이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더 이상 얼마나 어렵느냐고... 글을 쓰면서 느낀 웃기지도 않은 주위의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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