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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붉은달[赤月] 08/09/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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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Heart breaker] 08/07/0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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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惡神』 08/07/0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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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나왔습니다 몽환의 끄적질♪2008-06-14 12:21:53

아아-_-드디어 외박나왔습니다

지금 르피냥과 문자중입니다-_-;

다슬기를 열심히 까고 있다는군요=_=;

어머니가 시켰는데 5000원에 한바가지 까기...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그 와중에 저한테 문자까지..

쓰는거보니까 대단히 존경스럽다는...ㄱ -

문자 한통쓸려면 한시간 -_-;;;(그만큼 느려졌다는 겁니다)

죽을맛이군요 -_- 근데 일단 외박나와서 너무 좋습니다

집 공기는 부대공기 따위와 비교도 할수 없는 겁니다!!

예성이 폰번은 입수 했으나 동생이 날려먹은 비축분 쓴다고

정신없군요 다음에 문자해야겠습니다

저랑 문자 하실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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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자네 코멧을 빼먹었네!

휴우 오늘도 거의 끝나가고... 힘든 오늘하루ㆀ2008-06-13 16:40:10

내일은 외박이군요 -_-낄낄...

세달동안 기다렸던...

거기 보고 웃는 고등학생 남자분들?

님들도 다 오게 될겁니다.. 크큭..

안올꺼라고요???

하 . 하 . 하 !
 
저도 고등학교때까지는

제가 입대하기 전까지

우리나라 통일될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니더군요

현실은 냉혹한법!

어서 오십쇼! 고참간부 그리고 작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소재가 생각 났다는!! 소재가 부족해애애!2008-06-12 13:45:55

하아 -_-어제 에픽하이 - Break down 뮤비를 보다가

심장이 전기로 '파지직!' 타는 장면이 있었거든요?

그거 보고 소설 소재 하나가 번쩍!

-ㅁ- 그래서 바로 공책에다가 끄적끄적...

지금 줄거리만 한 노트로 3장정도 쓰고있는데 -_-

일단 죽겠습니다;ㅁ; 악신도 써야하는데;ㅁ;

소재는 떠올라버렸고...;

두개 다 쓰려면 전 대략 죽을각오로 글을 써야;ㅁ;

ㅎ ㅏ아;;;

대충 줄거리는 -_- 초능력자(?)비슷한 능력을 갖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의 행복을 깨뜨린 놈들(!)을 다 때려잡는 내용인데...

음... 뼈대는 만들었으니 이제 살점을 붙여야 되겠죠?

물론 무지 힘들겠지만... ㄱ -

이거 대충 줄거리 잡고 악신 2~30편 저장해두고!

그담에 하트 브레이커 연재 합니닷!

휴우 -_-;; 쓸때없이 글 욕심만 많은 일묘였습니다.

일묘[佾猫]의 자기반성. 이랄까요? 몽환의 끄적질♪2008-06-09 13:34:22

후우... 다술人이 된것도 어느새... 한달이 다되어가고...

그냥 쭉쭉 써내려가던 소설을 고쳐가며 올리려니까 힘드네요.

음... 비록 저 혼자만 작가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역시 글을 쓰고있는만큼

'작가'라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끔 갖고 있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작가' 라는 것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꿈꾸는 세계를 만들어 내면서, 자신이 동경하는 인물을 만들고...

그와 동화되어가는게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군요.

글쎄요... 어렸을때 음 중2? 떄부터 꾸준히 썻었던 판타지 소설에는

제가 바라는 모든것이 담겨져 있었고, 비록 졸작이고 말도 안되는내용이었지만

쓰는 저는 혼자 읽어보면서 참 즐거웠던 기억이 나곤합니다.

근데 지금은 코멧과 선작에 목을 메고, 나를 위한 글이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글을 이제까지 쓰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제가 철이 들고,

어른이 되고 주위에서 나를 '아이' 가 아닌 '성인' 으로 대접해줄때부터

이미 제 글의 방향은 틀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글쎄요... 이제부터라도 보여지는 글보다 저의 마음과 저의 세계관과 저의 꿈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글을 쓸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p.s - 혹시라도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분들! 몽환의 끄적질♪2008-06-05 16:15:56

안녕하세요 일묘입니다;ㅁ;

오늘하루도 힘들게 힘들게 돌아가네요;

음... 요세 이것저것 일도 많고;

개인적으로 터지는 것도 많아서

글쓸 시간도 부족한데다가!

반응이 없는...-_-

마치... '이건 무습 습작?'

요런 분위기.... (추욱)

하지만! 지인분들의 격려에 힘입어!

다시 열심히 연재를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

다들 코멧+선작[까지는..바라면 도둑놈]

어쨋든! 코멧! 감사히 받겠습니다!

코멧은 작가의 힘!

다른 모든 지인 작가분들! 다술 식구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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