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와일드쌩 출간 출판소식2009-01-07 17:15:45


『권황지로』의 작가 박재현이 선보이는 최고의 코믹 퍼레이드!

절정의 꽃미남 마법 검사 엘프, 절망의 땅딸보 인간 되다!

네모진 얼굴, 쫙 찢어진 눈초리, 주먹코에 메기 입술
      웃는 아이 울리고 우는 아이 기절시키는
        구토가 아니면 주먹을 부르는 낯짝
             존재 자체가 위협이다!

“그 얼굴로 악당이 되지 않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이대로는 못 살아, 살길은 탈태환골에 반로환동뿐이다!

만인의 연인을 꿈꾸는 와일드 쌩의
꽃미남 회복 전격 프로젝트!


작가 소개 | 박재현


‘스스로에게 한계를 만들지 마라. 오늘 할 수 없었다고 해서 내일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한계라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한 걸음 더 걸어 나아갈 때 비로소 성장하는 것이다.’

『권황지로』의 작가 박재현이 돌아왔다. 원래도 그랬지만 보다 날카로워진 센스로 보이지 않는 벽을 깨고 걸어 나왔다. 그만큼 눈부신 성장을 한 것은 당연하고.
선입견이란 참 무섭다. 글을 독파하고 나서 작가와 연락하는 순간, 실없는 사람처럼 새어 나오는 웃음을 막을 수가 없었다. 워낙 낄낄거렸다 보니 작가의 모습마저 유쾌했다. 억양과 말투마저 우스워 죽을 지경이었다.
『와일드 쌩』을 읽으면 그렇다. 막 연애를 시작한 사람처럼 연인을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랄까.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확실히 ‘끼’가 있는 사람이다. 그 기대를 등에 업고 이번에도 역시 박재현식 글재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리라 확신한다.

1월9일 출간됩니다.
[판타지]네크로맨서 3권:권태용 출판소식2009-01-06 16:20:03


그들이 먼저 날 죽이려 했어. 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고. 너희에게 이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겠지?”
“당신은 네크로맨서니까요.”

마지막 네크로맨서의 최후 이후 화형당한 마녀들의 저주받은 묘지!
영혼마저 빠져나갈 수 없게 결계가 쳐진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마녀의 영혼들과 더불어 자라난 샤드
마녀들을 풀어 주기 위해 힘을 얻고자 하는 그의 등에
어느 날 나타난 저주받은 네크로맨서의 문양
그리고 들려오는 마족의 유혹!

감히 상상하지 마라!
천 년을 묻혀 있던 네크로맨서의 전설이 깨어난다!




작가 소개 | 권태용

몬스터 로드
레이센
마술전기
투레이센
아진
다운폴
비소

1월8일 출간됩니다.
[신무협]흑룡유희 5권(완결):김연호 출판소식2009-01-06 16:06:41


인간을 뛰어넘는 절대 강자, 복수를 위해서
신에 도전하는 흑룡의 무림 혈투가 시작된다!

인간이 되어 버린 드래곤의 이름, 드래고니안
제국 최고의 드래고니안 사루나, 그가 형제에게
배신당해 이계에 떨어졌다!

마법적 학문의 힘을 무공에 더하다!

마법이 통하지 않는 세상, 그러나 포기란 없다!
복수를 위한 치열한 수련은 용형무적투를 만들고……
귀환을 위한 유일한 방법은 신이 되는 것뿐!

광신과 마신, 그들이 지닌 광신기와 마신기를
융합해야만 진정한 신선경에 들 수 있으니……

이제부터 신에 도전하는 검은 용의 포효에 귀 기울여라!



작가 소개 | 김연호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 쉽게 무릎 굽히지 않는다. 흑룡, 그는 강자다.
드래고니안으로서 가장 뛰어난 피를 지니고, 황자의 신분에 맞게 거만하다. 그러나 자신보다 강자를 인정한다. 배우려 노력하고, 불가능을 뛰어넘기 위해 끊임없이 추구한다. 그리고 발아래 사람을 두지 않는다. 하나, 자신을 능멸하고 무시하는 자라면 그의 위력을 감추지 않는다. 자신의 실력과 소신을 자부하면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그의 자세와 발언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것은 우리들이 갖춰 나가야 할 이상향이므로, 독자들은 흑룡을 보며 많은 것들을 공감할 것이다.

1월7일 출간됩니다.
[판타지]디멘션 3권:주일 출판소식2009-01-05 12:05:35


한 번 입사하면 죽어서야 퇴사할 수 있는 회사
폭력과 마법이 난무하는 (주)한국 디멘션 개발

아르바이트 자리나 전전하던, 평범하기 그지없는 청년 민호
그가 어마어마한 연봉의 일자리를 구했다!

깨어진 차원의 파편으로 가 임무를 수행하라!
대마법사 엘마니움의 유물을 들고 떠나는 첫 번째 출장
그에게 믿을 건 괴력의 여중생 프리랜서뿐
차원 넘어 그곳에서 일어날 끔찍한 일은……?

차원을 넘나드는 어리바리 신입 사원의
위험천만한 출장 신화!



작가 소개 | 주일


작가는 그간 여러 편의 소설을 썼지만, 이런 모험은 처음이라고 한다.
『디멘션』은 전통 판타지가 아닌, 참신한 소재를 원하는 요즘 독자들의 구미에 딱 알맞은 퓨전 소설이다. 평범한 주인공이 차원을 넘나들며 변화하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하고, 다른 종족들과 인연을 쌓아 가는 과정은 유쾌함으로 그려 냈다.
소소한 일상 가운데서도 자연스럽게 사건을 만들어 가는 작가의 필력은 전작보다 한 단계 발전해, 즐거운 소설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오아시스와도 같은 시원함을 선사할 것이다.

1월6일 출간됩니다.
[신무협]심법 5권(완결):이원효 출판소식2009-01-05 12:00:52


한미한 시골 마을 상인의 아이로 태어난 청운
주어진 신분의 벽을 넘기 위해 무인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천, 지, 인 삼재심법이야말로 모든 무예의 근원!

고수가 되기 위한 노력은 활의문주와 만남으로
의술을 깨우치게 하고, 심법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니……

의술과 심법이 만나 세상 만물을 치유하는 활의심법이 되다!

중원을 향한 인술의 바람!
무림의 혈풍을 잠재우려 활의공자, 그가 질주한다!

무릇 무예란 차분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무공, 심법을 무예의 기본이라 한다!
그래서…… 심법이야말로 모든 무의 궁극적 극의다!




작가 소개  |  이원효


작가 이원효는 꽤나 깊은 사색을 즐기는 청년이다. 남들이 흔히 지나가는 일상조차
깊은 사유를 통해 색다른 시선을 만들어 낼 줄 아는 능력을 가졌다.
그의 글 심법은 뭔가 익숙함과 생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우리는 그런 감정을 데자뷰,
즉 기시감이라 하는데 작가 이원효는 그런 아릿한 느낌을 심법에서 잘 살려 내고 있다.
덕분에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느낌에 빠지게 한다. 담담한 색체에 농담의 조절로 빚어낸
여백의 미와도 같이 차분한 가운데 가슴에 살며시 스며드는 맛이 있는 글. 심법이 지난 그 매력에
독자 여러분이 팍팍한 세상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

1월5일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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