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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포스팅^ㅡ^ 올려야지~ 해놓고 스캔을 못 뜨고 있던 걸 드뎌 떴어요ㅎㅎ 근데 여자애 쪽은 천사가 아니라 악마 같네요. 날개색이 어두운 걸 보니... ![]() 아래 그림은 덤입니다. 여동생이 답지않게 배경넣고 글씨까지 다 써 넣었네요. 좀더 하늘하늘 화려한 그림을 그려주면 감읍하련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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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동생의 교우관계가 궁금해 집니다.
여동생이 미술을 하는 아이다 보니 친구들에게 그림그려줘~ 라는 부탁을 자주 받아 오거든요? 그런데 아저씨를 그려줘♡ 라던가 고양이귀를 달아줘♡ 같은 리퀘스트를 받아 왔더군요. 동생아, 너 대체 어떤 친구를 사귀는 거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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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꾸준히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가 전부터 (독자분들을 위한)이벤트에 대해 고민을 해 왔는데요.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네요. 어떤 이벤트를 열면 독자분들이 기뻐하실지 잘 모르겠구요. 사실 이 글을 메트로폴리스에 올릴까 했는데.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인듯 싶더군요^^;;; 그리하야 도움을 청합니다. 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 어떤 것이 좋을까요? 지금 생각해 둔 것으로는 ① 독자와 작가의 간담회(독자의 질문에 작가가 답하기) ② 독자와 등장인물의 간담회(독자의 질문에 답하기) ③ 추첨을 통해 뽑힌 독자분이 바라는 설정으로 외전 연재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괜찮을지 잘 모르겠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도 듣고싶어서 포스트를 써 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오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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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그린 그림 두 번쨉니다~
제목은 '새장속의 새' 랄까요. 전 여동생에게 나풀나풀한 판타지풍 그림(구체적으로 말하면 뭔가 주렁 주렁 많이 달린 드레스 입은 미녀 정도?) 그려줘~라고 때를 쓰는데 그럴때면 여동생은 "언니가 그려" 라고 말한답니다. 못된것!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그릴 수 있음 벌써 그렸지 가스나야T^T 어쨌든 제 손으로 그리진 못하므로 여동생의 노트를 뒤져 판타지풍 그림을 골라봤다는. 박정하기 그지 없는 동생이지만 그림은 잘 그립니다(팔불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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