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에게 한 마디

성휘聖輝  2008-10-25 20:34:52  modify |  delete
    오랜만에 시아누님 보러...왔는데...
    ...요즘 활동 안 하시나...ㅜ.ㅠ

    소율  2008-09-14 22:09:58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얼음달님? 요번에 천루라는 작품이 올라왔길래 새롭게 독자가 된 소율이라 합니다.

      천루! 재미있습니다. 일단 선작 하고 보겠습니다.

      덤으로...링크 추가. 해도 되는 거죠?

      무빈  2008-09-07 04:18:35  modify |  delete
        시아 님~ 블로그 새로 개장했습니다 ^..^/

        린상  2008-07-18 12:53:24  modify |  delete

          린상  2008-07-14 17:34:37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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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민  2008-06-28 20:41:44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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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랑  2008-06-18 20:54:10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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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世까메  2008-06-18 20:03:57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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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달 2008-06-18 20: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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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世까메  2008-06-17 12:18:07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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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레  2008-06-13 18:50:01  modify |  delete
                      이제 시험이 끝났습니다

                      얼음달시아님께서 많이 피곤하신 듯 합니다

                      잠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피서 같은 것은 가봐도 피곤하기만 한 듯 합니다

                      그늘 밑에서 발에 물담그고 늘어지는 것이 가장 시원한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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