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시엘 S. 루크브엔 이놈 등장만 기다렸습니다. 이거 올리려구요(__* 그냥 올리면 네타 같아서 등장을 기다렸습니다ㅠㅠㅋ 예전에 받았던 거지만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전에 올렸던 것은 다술 폭파로 글이 삭제 됐으니;; 다시 한 번 Kira님, 고맙습니다!:-) 일단 이놈 설정은 미친 외모죠. 얼굴이 장난 아닌 놈. 여전히 귀엽습니다(__* 그림을 올리도록 도와주신 시한施閒님, 고맙습니다:-) ps. 다른 놈들은 제대로 된 등장 후에 올리려 합니다. 아직 간직하고 있어요(__* |
|||||
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드릴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남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이 태어난 곳과 시기는 현재의 온타리오 이고 대략 1550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화학박사, 건축가, 교도관 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항상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겨하던 당신. 그 모험심으로 또다른 새로운 세계를 만나려 노력하던 그런 사람...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자기 자신을 좀더 사랑하세요...진실한 사랑이란 항상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 남자였네=ㅁ=아니, 그건 별로 상관 없는데....... [온타리오]는 어디더냐ㄱ- 난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밖에 몰라(안습) 아니, 지역은 그나마 괜찮아. 화학박사, 건축가? 나랑은 거리가 멀지만 멋지다ㅡ하는 순간 [교도관]은 뭐여;;;;; 난 죄인들의 적이였는가벼=ㅁ=;;; [항상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겨하던 당신. 그 모험심으로 또다른 새로운 세계를 만나려 노력하던 그런 사람...] 내 꿈은 콜럼버스였나벼=ㅁ= [자기 자신을 좀더 사랑하세요...진실한 사랑이란 항상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나'야, 사랑해=ㅅ=♥(쑥쓰) 너밖에 없어(__*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