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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기 7권*완결> <작가 프로필> 오채지 낚시와 쥘 베른의 소설을 좋아하는 젊은 남자 출간작 <곤륜산맥> <독룡하설산> <야왕쟁천록> <후예사일> 미치도록 증명하고 싶었다. 마(魔)는 무공이 아니라 사람에 달렸다는 것을. 하지만 세상엔 마공보다 더 무서운 게 있었으니…… “아, 먹고사는 일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극악마공을 익힌 무림맹 변두리 파견조장 장일락. 춘화첩을 팔던 흑도의 삼류날건달 마지철. 그들이 펼쳐나가는 생계를 위한 강호출두 이야기! 유쾌! 통쾌! 상쾌!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생계밀착형 버디무협이 온다! ** 출간일 : 09. 01. 16(금) ** 정 가 : 8000원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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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미 4권> <작가 프로필> 김지선(1977년생) 안양에서 치비란 고양이와 동거 중. 태권도 사범이지만 가르치는 것보단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소설가로 글 쓰는 것보다 치비와 노는 걸 좋아한다. 50년 뒤에 조개류가 멸종될 것을 걱정하여 미리 먹어서 비축하려고 하고 먹은 뒤 감기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는 의지박약의 최고봉. 나라면 이런 인간이 글을 완결을 하는지 못하는지 끝까지 확인해볼 것이다. (끝까지 봐달라고 애걸 중) 김지선 블로그 http://blog.daum.net/chibiyangine <서기명지담>, <무림록> 출간 상상마당의 문화부문 귀요야담 연재완결 수천 년을 이어온 최강의 문파 북명신문! 북명신문의 계승자 예봉이 제자를 구하려다 묘한 석판에 의해 새로운 세계로 이동되었다. 그런데 이곳, 괴상한 몬스터들부터 시작해서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멧돼지?” 하피족처럼 뻣뻣한 머리와 날카로운 어금니와 돼지코를 보면 분명 멧돼지가 분명하다 그런데 4개의 손가락으로 도끼를 쥐고 있었고 엉거주춤한 자세긴 해도 훌륭하게 2족 보행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예봉을 발견하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돌진해왔다. 살기를 잔뜩 내뿜으며 게거품을 물고 달려오는 그들을 보며 예봉은 입맛을 다셨다. ‘목삼겹… 아, 배고파.’ ** 출간일 : 09. 01. 13(화) ** 정 가 : 8000원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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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인어 이야기> <프로필>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필명> 비내리는 <출간작> 해오라비 난초 <출간예정작> 휘황찬란 네오빠와 은옥공주, 처음부터 너였다, 백조의 난 네 스스로 우리의 모든 사랑을, 인연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지난 생에도, 이번 생에도 넌 나의 전부였다. 전부 너였어. - 전생의 기억을 안고 그녀를 지켜주기 위해 수호령이 되기를 선택한 J. 재희의 이름은 재회의 희망이란 뜻이고. 희재란 내 이름은 희망품은 재회란 뜻이야. 그러니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나, 다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인 거야. 어느 곳에서나 당신만을 기다리고, 당신과 다시 사랑하기만을 기다릴게요. - 착한 그녀, 희재.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냥 아프고, 힘들면 그만인데, 그이는 아니야. 그이는 내가 없으면 죽어. 그 영이 찢겨지고 망가져 끔찍한 고통 속에 사라져. 우린 죽진 않잖아, 조금 아프고, 많이 그립겠지만 그래도 살아. 어떻게든 살아져. - 사랑스런 그 여자, 스란. 당신 같은 존재가 그 사랑스런 여자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그 아이를 힘들게 하는 일인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알게 해주겠다. 삶이란 결국 그 삶을 살아가는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번 생에 그 여자의 사랑은 당신이 아니야. - 따뜻한 체온을 가진 남자, 룬. ** 출간일 : 09. 01. 10(토) ** 정 가 : 9000원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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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가의 후예 1.2권> 프로필 필명은 화교(化交). 스물 넘긴 지 꽤 된 청년. 패기 하나로 글을 쓰기 시작함. 세상을 탈피한 즐거움을 독자 분들께 선사하기 위해 오늘도 집필에 몰두 중. 좌우명은 무엇이든 되게 하라. 안 되는 건 없다. 악가를 떠난 산동의 용(龍), 그가 다시 깨어났다. 암운(暗雲)이 드리워진 강호. 칼끝에 선 그가 이젠 세상을 향해 창을 겨눈다. “세상에… 지지 않겠다.” 광백귀창(光白鬼槍) 악무영. 그의 신화를 보고 느끼며 전율하라! ** 출간일 : 08. 12. 31(수) ** 정 가 : 8000원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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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2008년 한해 동안 저희 동아&발해 출판사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애정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게한 한해 였습니다. 평소 마음에 두고도 찾아뵙지 못하는 것에 송구스러움을 전하며 보내주신 배려에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는 더 새롭고 웅대한 포부로 하시는 일마다 괄목할 발전이 있는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기원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더 발전해 나가는 출판사가 될수 있도록 다가오는 한해에도 열정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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