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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잠수해야할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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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가지 정보를 모아서 다술에 찾는 사람들에게 제 정보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제 1관, 2관, 3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정보계에 저음 등장하는 holystar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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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좌절중,...... 스토리를 써야하는데 쓰기가 귀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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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olystar입니다!!!! 인녕하세요 저 홀리스타에용 요즘 저 EBS가지고 공부중이에요. EBS도 좋긴 좋은데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어요. 저 아스가르드 하는데 같이 할 사람들을 구해요. 아스가르드 바스포서버 [안녕예뿌니(이건 우리 누나꺼 뻈은겁니다.)] 저 같이할분을 구해요!!! 쩔도 해 드립니다! 재발!!! 혼자 심심해요! 제발!!!!!!!!!!!!!!!!!!! 사랑해요!!!!!!!!!!!!!!!!!!!!!!!!!!!!!!!!!!! 지금까지 솔플로 미쳐버린 holystar의 말이였습니다!!!!!!!!!!!!(*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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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모래 그래도 긴장이 되질 않는다.
성취도평가때 반 2등을 했었지만 이번 기말고사는 영 컨지션이 좋지가 않다. 어제 내방을 내가 뒤졌다. 그러다가 내가 예전에 공책에 썼던 소설이. 6학년때 썼던 소설을 발견 하였다. 그것들 중 지금의 수학 무공은 없고 그내용도 지금보니 꾀재미있었다. 더 읽다보니 지금 쓰고있는 소설의 기초는 그녀석들에게서 나왔나 보다. 그걸 읽으니 생각이나고, 쓰다가 그만둔 부분을 보니 다음 내용을 어떻게 해야 할 것 인지 잘 모르겠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이순신 장군님은 주인공으로한 차원물 인데 어디 네이버 카페레서 연재하다가 그만둔 소설이고, 지금은 그소설이 정겨운 이우는 우리집 컴퓨터 백업하기전 완전한 수정을 걸쳐 완벽히 만들어 졌는데 매우 아깝다. 지금 나는 소설을 못쓴다. 왜? 공부할때 틈틈히 썼던 엄청난 양의 수학무공과 뮤직엠페러 그리고 SF자식과 올릴까 말까 고민하던 그 소설들이 날라갔다. 후후후 수학무공중 조금은 어디에 저장을 해 놨지만 나머지는 정말 아깝다. 많은 작가들이 이런다는데, 왜! 작가들만 이러는 것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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