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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타이틀입니다^^ 두 번째 타이틀에 쓴 영어가 틀린 걸 알아채고 바꾸었습니다. 만들고 한참 후에야 감사한 분이 알려주셔서 알았습니다;;; 그 분 글 읽고 타이틀을 봤더니- 엉망진창이더군요^^; 글 쓰면서 매번 보았는데 '틀렸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제가 참 대단.... 초보적인 영어인데 틀린 제가 부끄러워졌습니다. 하하핫; (다시 한번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마구마구 느낍니다ㅠㅠ) 첫 번째 타이틀은 초록 잎 브러쉬만 사용해서 만들었고 두 번째 타이틀은 날개 이미지로 만들어서 이번에는 '소녀'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역시 밝은 색이 좋아요^^ 그림 적당히 잘라서 약간의 효과와 글만 새겨넣은 타이틀이지만 잘 봐주세요^^ (응?) + 첫 번쨰 타이틀은 선호작 70명 기념. 두 번째 타이틀은 (아마도) 선호작 300명 기념 세 번째 타이틀은 선호작 530명 기념(?) [황룡의 아이]는 선호작 20명이 되면 만들 예정입니다. 공주님의 마왕 연재할 때 선호작 수 20명 되면 타이틀 만들자! 했는데- 늦게 만들었거든요! 포토샵 실력 키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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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의 방학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이제 이틀만 있으면 개학이군요-ㅠㅠ 방학 전에 세워둔 계획은 거의 이루지 못한채 2010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공주님의 마왕] 하루에 한 편에서 두 편 연재-방학동안 완결!...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에 완결까지 아직 (꽤) 남았네요. 파바박- 쓰고 싶지만, 개학하게 되면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2010년에는 제 나름의 목표를 기필코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빈둥빈둥 노는 것을 고치고 열.공. 하려고 합니다. 소설은 제 책임감의 문제라 연중되는 일은 없을겁니다. 다만, 연재는 일주일에 한 편(혹은 두 편)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에는 2주(길면 3주)정도 연재를 쉴 예정이구요. 공주님의 마왕-연재 주 1편 이상 황룡의 아이는 아직 연재 초반이기 때문에 정확한 연재주기는 알 수 없습니다. 비축분도 수정해야 하고 좀 더 살을 붙인 후 정확한 연재주기를 정하려 합니다. 고로, 완결까지 느긋한 심정으로 지켜봐주세요^^ 모두 2010년에는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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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초록색을 너무 좋아해서 나무와 숲에 엄청난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자도 녹차, 매실과 같은 초록색을 띄는 거라면 자연스레 손이 갑니다!) 오죽 했으면 친구들이 저보고 그린중독증이라고 하겠어요~(평화를 원했나?^^;;) 물론 다른 자연물도 정말 좋아해요~ 어쨌든 요즘은 일본 비슷한(?) 별명보다 자연물의 명(名)을 딴 별명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Namu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나무'라고 표시하고 싶어서 ♠ <-이걸 넣어주기도. 그런데 왜 갑자기 영어표기에서 한글로 바꿨냐면!! 간단합니다. 한글자판 쓰다가 영어자판 바꾸기 귀찮아서~아핫;;; 역시 한글을 사랑해야 합니다^^ 뒤에 아이콘(?)도 없앨까 했는데 나무만으로는 사용중인 별명이라고 뜨는 바람에...ㅠ 여하튼 표기만 바뀌었지~ 부르는 것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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