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돈이 없으면 없는 아부 웃음 다 지어내야 하고 돈이 없으면 부모 자식 간에도 원수가 될 수 있으며 돈이 없으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놈이 된다 .. |
|||||
코델리아 애니 폰 켈린 Cordelia aeni pon kellin
|
|||||
음음... 다술은 참 능력있는 분들이 많으신듯..'ㅂ' 글도 그렇지만, 그림 보고 감탄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닌..;ㅂ;.. ... 울 켈린 가 사람들도 좀 그려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불끈불끈(?!) 합니다만.. 이노무 소심함...=_=... 아직 다술에 완전히 적응이 안되서 그러나.. 거의 1년간의 공백기가 있어서 그런지.. 님 ! 사랑해요! 저 그림 한장만 부탁드려요! 라고, 용감하게 달려들지 못하겠습니다아..ㅠㅠ 누구.. 우리 아이들 이뿌게 그려 주실 뿐 없나요? ㅠㅠ |
|||||
켈린 가의 이야기를 쓰다 갑자기 도중 무지막지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연중하고 말았다. 그 일에 대해선.. 아직도 큰 상처로 남아 있는 만큼 그날의 기억은 되도록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이 켈린 가 이야기가 또 내게 아쉬운 작품으로 남아 있던 터라 결국 다시 돌아오고 말았다. 아직도 남아 있는 선호작 두 분..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날 기다려준 두 분께...^^ 약간 문체의 변화가 생긴 것 같기도 한데, 오랫동안 쓰지 않아 변한건지, 혹은 다른 이유에서의 긍정적인 변화인지 그것은 알 수 없으나, 애정이 담긴 켈린 가 주인공등의 캐릭터를 다시 한 번 살려 보고자 성실연재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동안 생각해왔던 많은 이야기들이, 켈린 가의 이야기에 모두 들어 갈 수 있을지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고자 한다. 갈수록 글이 더 부족해지고, 없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내 착각으로만 남기를. 더욱 노력하고, 의미있는 글이 될 수 있도록 힘내자, 별!! |
|||||
켈린家 어느새 3편.. 이 아니군요. 이제 3번째 편입니다. 벌써 쓰기 귀찮아지면 안되는데... 우리 예쁜 에드군 더 괴롭혀줘야 할텐데... <응? 저도 나이란 걸 먹었나 봅니다. [틀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