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별
판타지/ 켈린家 이야기 09/08/09 13:25
조회수:3,445 , 선호작:32
돈... 돈... 끄적끄적2009-07-11 00:04:44





돈이 없으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돈이 없으면 없는 아부 웃음 다 지어내야 하고

돈이 없으면 부모 자식 간에도 원수가 될 수 있으며

돈이 없으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놈이 된다







..



켈린가의 막내 코델리아- 끄적끄적2009-06-28 14:47:26




코델리아 애니 폰 켈린 Cordelia aeni pon kellin


나이 : 13

성별 :

가족관계 : 3남 1녀 중 막내

외모 : 금발에 푸른 눈동자. 금발은 허리까지 내려오면서 굵은 웨이브로
전체적인 이미지는 인형같은 느낌. 키는 134cm정도. 

성격 : 다른집 막내딸들이 다 그런 것처럼 매우 도도하고 거만한 공주님.
그러나 주위 사람들 괴롭히거나 못살게 구는 나쁜 성격은 아닌,
 
단지 성격이 도도할 뿐.<
아버지 아델 때문에 핑크색 옷을 자주 입기는 하나,
자신은 파란색이나
보라색을 더 좋아하는 소녀.






에..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우리 아이들 그려주실 분이 없으니...
저 혼자라도 그려야죠 <응?

켈린 가의 귀여운 막내 공주님 코델리아 양입니다 ^_^ㅎㅎ
노트북도 망가지고.. 혼자 끄적거리다가, 어라?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 하는 생각에
다른 분들과도 함께 공유하고 싶어 살짝 올려봅니다 ㅎㅎ

채색이라든지.. 컴퓨터로 작업하는 그림들은.. 못합니다 ㅠㅠ
저 적나라한 검은 색연필 선.... 흐흐;;;



핡.. 끄적끄적2009-06-26 12:25:22


음음...

다술은 참 능력있는 분들이 많으신듯..'ㅂ'

글도 그렇지만, 그림 보고 감탄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닌..;ㅂ;..

... 울 켈린 가 사람들도 좀 그려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불끈불끈(?!) 합니다만..

이노무 소심함...=_=...

아직 다술에 완전히 적응이 안되서 그러나..

거의 1년간의 공백기가 있어서 그런지..

님 ! 사랑해요! 저 그림 한장만 부탁드려요! 라고, 용감하게 달려들지 못하겠습니다아..ㅠㅠ



누구.. 우리 아이들 이뿌게 그려 주실 뿐 없나요? ㅠㅠ
다시 다술로 컴백-, 끄적끄적2009-06-18 15:27:01


켈린 가의 이야기를 쓰다

갑자기 도중 무지막지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연중하고 말았다.

그 일에 대해선..

아직도 큰 상처로 남아 있는 만큼 그날의 기억은 되도록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이 켈린 가 이야기가 또 내게 아쉬운 작품으로 남아 있던 터라

결국 다시 돌아오고 말았다.



아직도 남아 있는 선호작 두 분..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날 기다려준 두 분께...^^





약간 문체의 변화가 생긴 것 같기도 한데,

오랫동안 쓰지 않아 변한건지, 혹은 다른 이유에서의 긍정적인 변화인지

그것은 알 수 없으나,



애정이 담긴 켈린 가 주인공등의 캐릭터를

다시 한 번 살려 보고자 성실연재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동안 생각해왔던 많은 이야기들이,

켈린 가의 이야기에 모두 들어 갈 수 있을지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고자 한다.




갈수록 글이 더 부족해지고, 없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내 착각으로만 남기를.

더욱 노력하고, 의미있는 글이 될 수 있도록



힘내자, 별!!
허허.. 끄적끄적2008-06-30 16:58:46



켈린家 어느새 3편.. 이 아니군요. 이제 3번째 편입니다.




벌써 쓰기 귀찮아지면 안되는데...

우리 예쁜 에드군 더 괴롭혀줘야 할텐데... <응?





저도 나이란 걸 먹었나 봅니다.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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