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또 뭔일이더냐... 분류없음2009-04-26 01:17:47
중간고사를 끝내고.

절인 파김치가 되어 오랜만에 다술에 들어오니.

-ㅁ-; 갑자기 이상한 이야기들이...

카페는 뭐고. 다술을 떠나는건 또 뭐고.


역시 세상 일이란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긴장의 연속. 
悲靈  2009-04-26 01:19:25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뭐, 굳이 신경 쓸 것 없겠죠. 이제 곧 묻힐 이야기인 걸요.
    조용히 바라보며, 잠잠해지길 기다리세요.[싱긋]
    그 때 다시 우리 목소리를 내면 되겠죠.
  캣츠아이 2009-04-26 04:27:36  permalink |  modify |  delete
    ^-^

    건필하세요.

    불사조 예화  2009-04-26 01:22:18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 입니다.
      캣츠아이 2009-04-26 04:28:09  permalink |  modify |  delete
      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복귀해야 하는데... ㅠ.ㅠ

      과제와 수업에 치여살고 있어요....(집에도 못가는...)

      선령  2009-04-26 15:42:00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어라라라라라? 캣츠아이님 살아게셨군요!
        매 일요일마다 황애고 기달리고 있는데, 언제쯤 돌아오실건가요ㅜㅜ

        한대라, 저희 아빠 후배가 되셨군요< 저희 아빠께선 한대공대출신이신데 말입니다.
        애나 2009-04-27 01:07:38  permalink |  modify |  delete
        어라 저희아빠도[]

        대락..30년 정도 전에[]
        캣츠아이 2009-05-01 04:12:37  permalink |  modify |  delete
        ^ ^

        반갑습니다.

        세나  2009-04-26 18:11:27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저..저도.....오래간만에 들어오니 ........ 많이 당황햇어용 ㅠ_ㅠ;;
          애나 2009-05-01 18:33:38  permalink |  modify |  delete
          여아가 당황에 떨고있다< 끼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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