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소설 안 쓰고... 이렇게 소설 안 쓰다가는 감을 잃어버려서 덜덜 거리며 눈물을 삼켜야 할지도 몰라. 내일은 반드시 소설을 써야지 어휴. 아기다리고기다리던나의베르티스제. 이제 불질러볼테다. ♨.♨!!! 스테라피니아에 나오는 피에타 녀석을 그려보았습니다...??? 머리를 짧고 단정하게 그리고 싶었으나 능력 부족이었군요.. 어쨌든 이제는 거의 '적'으로 굳어져 버린 피에타 군입니다. 박쥐가 귀여워서 기분이 좋아졌지요. 이제 박쥐만 좋아해볼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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