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환
판타지/ .......습 10/03/1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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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그림자씨의 만행 연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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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노래는 마법이 되어 연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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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마녀의 귀한 발걸음 연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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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도둑 기사 연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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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어린 현자와 물음표 연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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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거짓된 마왕을 위하여 연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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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다. 근황에 대해2010-03-17 22:46:11

 차이를 느낄 때마다 한탄한다.
 차이를 느낄 때마다 절망한다.
 차이를 느낄 때마다 실망한다.
 차이를 느낄 때마다 존경한다.
 차이를 느낄 때마다 경외한다.
 차이를 느낄 때마다 희망한다.


 아아. 불쌍하다.
 
겉멋이 든 사람. 근황에 대해2010-03-11 02:28:47

 불쾌할 내용일수도 있으니, 친분있는 사람들만 보시길 바랍니다.









 질색이다.
 진실한 사람은 말이 무겁고, 그 말이 요점을 찌른다.
 그러나 겉멋이 든 사람은 과정에 대한 말이 정말 많다.
 뭐를 어떻게 해보려고 해요.
 뭐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과정을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는지 휘황찬란하게 늘어놓는다.
 
 하지만 실상 결과는 없다.
 몇몇만 인정하는 결과? 그네들끼리만 즐길 뿐이다.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에 있어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타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국제대회에 나가서 순위에 들기 전까지 누가 알았나?
 부상에 시달리고 포기할 뻔하고, 될때까지 연습한다는 그녀의 노력은 사람들에게 많은 의미를 가져다준다.
 하지만 그렇게 연습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김연아밖에 없었을까?
 더 열렬한 노력과 침울한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그녀 뿐이었을까.
 하지만 우리는 김연아 밖에는 알지 못한다. 
 왜냐고?
 
 타인에게 과정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것은 모두가 인정할만한 결과를 이룬 자들의
 승전물이니까.

 그게 현실이다.

 내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다?
 남도 내가 모르는 노력을 하고 있다.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혼자만이 아니다.

 결실이 없지만 노력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웃기는 소리다.
 누군가가 바라는 현실이란 과정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결과를 이루고 난 후에야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나는 결론짓는다.
 결과를 이루기 전 그 과정을 이러쿵저러쿵 늘어놓는 건 겉멋든 사람에 불과하다고.

 
 개인적인 평가고 개인적인 생각,
  

그는 불꽃 속에서 등장한다. 근황에 대해2010-03-11 01:06:08


그냥 그렇다고요 -ㅅ-;
언제나... 근황에 대해2010-03-05 05:43:09
 근황이라도 적어볼까 하고 포스팅을 올렸다가,
 '글이나 쓰지 뭐하는 걸까.'하면서 
 

 삭제.
연재 시작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 근황에 대해2010-03-05 05:36:31

 여러가지 중요한 이유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만,
 드래곤 네스트에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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