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환상문학 단편선(시작 출판사)이 출간되었습니다. 분류없음2008-07-31 12:36:10


   





김재한 -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이며 창작 작가 집단 CUG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소드 시커>, <섀도우 비스트>가 있으며, 현재 <마법사들의 사회>를 집필하였다.

김철곤 - 소설가, 만화 스토리 작가, 게임 시나리오 작가이다. 수년간 만화 스토리 작가와 게임 시나리오 및 기획자로 활동하며 미국 image 출판사를 통한 해외 만화들의 스토리 작업과 더불어 PC 게임 '머털도사 2천년의 약속'의 시나리오 등 다수의 출판 만화 및 게임 제작에 참여하였다. 지은 책으로 <SKT - Swallow Knights Tales>, <드래곤 레이디>, <백랑전설>이 있다.

류형석 -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와 판타지 웹진 워터가이드를 거쳐 현재는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작가로 활동 중이다. 게임 개발자로 일하는 동안 틈틈이 쓴 단편 <글잔디>, <어니 미운 오리새끼의 죽음>, <유전자가 이상하다>를 <호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을 통해 발표하였다.

방지나 - 대학 재학 중 쓴 첫작품 <마오아의 육아일기>로 한국 판타지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온라인 게임 '비스타인'의 원작 소설 <그림자의 왕>을 동생 방지연 작가와 공동 집필하였으며, 자신의 작품에 직접 삽화를 그릴 정도로 그림 솜씨가 뛰어나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파라다이스 로스트>, <밀레니엄 제로>, <천사는 죽었다> 등이 있다.

이상민(니르바나) - 만화스토리 작가, 카피라이터 등을 거쳐 전업 작가 및 출판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제1회 싸이더스 HQ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2006년 알바트로스 환상문학상에서 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엔터테인먼트 창작그룹 '익스트림 클럽'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령', '소울가디언' 등이 있다.

이성현 - 1977년 서울 태생이며, 전작으로 『뉴트럴 블레이드』, 『빛의 검』이 있다. 인간의 어두운 감수성을 그려내는데 천부적 소질을 지닌 저자는 전작에서 환상의 세계에 투영된 현실적인 인간의 욕망을 여과 없이 그려냈다. 신작 『약탈자의 밤』에서 저자는 좀 더 현실에 접근해 환상의 세계가 아닌 현실 속의 비일상을 그려냄으로서 보다 심도 깊은 인간의 심리를 묘사한다.
현재 창작 작가 집단 CUG소속 작가이자 또 다른 작가집단인 익스트림 클럽에서 활동 중이다.

정지원(김지원) - 하이텔, 나우누리 등에서 활동 했으며 판타지와 로맨스를 접목시키는 것에 관심을 둔다.
<여름의 끝>(여우, 2003년 3월), <깊은 밤을 날아서>(신영미디어, 2003년 8월), <푸른 바다의 노래>(신영미디어, 2004년 6월), <인연>(북박스, 2005년 1월), <봄바람>(청어람, 2006년 8월) 등을 출간했다. 번역자로도 활동하며 <렘브란트의 유산>(미셸 로스캠 애빙, 청아출판사, 2006년 6월)과 <나폴레옹의 영광>(리처드 홈즈, 청아출판사, 2006년 10월)을 번역ㆍ출간했다. 2008년 현재 환상문학웹진 거울 http://mirror.pe.kr 에서 장편 소설 를 연재 중이다.

최지혜 - 만화가를 꿈꾸며 서양사와 영문학을 전공하던 중 종교학, 신화학, 인류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유니텔 판타지 동호회에서 습작을 시작했고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와 웹진 워터가디드, 이매진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중단편선>을 통해 <누매논>, <적백화면>, <붉은 심판>등을 발표하였다.

홍정훈 - 1978년생이며, 대표작에는 『비상하는 매』와 『더 로그』, 『13번째 현자』 등이 있다. 모든 작품에 두터운 독자층이 있으며, 이러한 독자들과 활발한 의견개진을 나누는 등 국내 장르 작가 중 가장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김봉석 - 대중문화평론가. '시네필' '시네21' '한겨레'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ME'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씨네21'외부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월간 '판타스틱' '팝툰'의 편집위원이다. 지은 책으로는 '클릭! 일본문화'', '18금의 세계' 등이 있다.


    

상아처녀 - 김철곤
카나리아 - 정지원
용의 비늘 - 최지혜
윈드 드리머 - 방지나
사육 - 홍정훈
목소리 - 류형석
내가 바란 단 하나의 행복 - 이성현
세계는 도둑맞았다 - 김재한
과거로부터의 편지 - 이상민(니르바나)
해설 - 김봉석


    

지하에서 꿈틀대던 한국 환상문학, 그 봉인이 풀린다!
“드디어 그들이 왔다! 무한상상의 백일몽을 즐겨라!”

국내 환상문학 고수들이 펼치는 9편의 놀라운 이야기

가문의 저주로 뱀의 혀를 달고 태어난 남자, 마법과 과학이 격돌하는 미래 전쟁, 악귀가 출몰하는 산장, 삶이라는 고난에 직면한 뱀파이어, 둘 중 한 명은 불행하게 살아야 하는 저주에 빠진 두 친구의 갈등, 실험 중이던 유사인간과 사랑에 빠진 연구원, 여왕의 사생아로 태어나 용을 찾아가는 험난한 여행을 해야 하는 소녀, 기구한 운명으로 인해 전혀 새로운 형태의 비행체를 만들어야 하는 남자, 경찰과 사냥꾼을 두려워하는 현대판 뱀파이어…….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 그 틈을 비집고 다가오는 놀라운 이야기!

1990년대 PC통신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한 국내 환상문학은 《퇴마록》《드래곤 라자》《마왕의 육아일기》와 같은 걸출한 베스트셀러를 내놓으면서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후 인터넷 시대로 넘어오며 관련 커뮤니티들이 더욱 활성화되었고 작가와 팬층도 한층 두터워졌다. 이제 한국 환상문학은 소재와 스타일 면에서도 다양한 실험을 펼치며 다시 한번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그 새로운 도약의 중심에 있는 9명의 작가가 펼치는 놀라운 상상력을 시작詩作의 국내 장르문학 시리즈 ‘미러클’의 두 번째 책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실었다.
현재 인터넷에서 가장 많은 작가와 팬을 거느리고 있는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판타지 소설 창작 작가 집단 ‘커그(CUG)’의 대표 작가들이 도시 판타지, 대체역사, 영웅전설, 환상동화, 다크 판타지 등 저마다의 필살기로 색다르고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세련  2008-07-31 13:57:07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재미 있을 것 같아요~^^

    Hakryu  2008-07-31 14:24:07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하아, 총알 장전 해야하는 건가..

      플로우  2008-09-13 16:45:30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아. 상아처녀 이야기요 'ㅡ' 드래곤 레이디에 삽입되있던 이야기 아닌가............요?

        lier  2008-11-02 01:08:27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재미 있는 정도가 아니라 이건 반드시 읽어야 겠군요.(지름신 강림)

          시크릿올  2009-07-28 09:28:46  permalink |  modify |  delete |  reply
            억, 방지나님꺼 오타났어요. 마왕의 육아일긴데 마오아의 육아일기로 되어있네요.
          우리 애들 사진   
          그동안 연재에 불성실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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