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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으로 간 음유시인』 1,2권 수많은 일화와 더불어 신비로움을 간직한 음유시인 노블레스 레인. “내가 살아왔던 대로 살아가면 되는 것이겠지.” 아현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데. 음유시인의 강호 유람기! 음유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강호가 지금 바로 펼쳐진다! [고경하 퓨전 무협 장편소설] [1권 목차] 서(序) 음유시인, 낯선 세계에 떨어지다 비파와 노인 화선루 소리를 깨우다 탈명진혼곡 바람의 시작 소악선 몽유향 만남과 이별 낙양 피리를 얻다 신기명인 피리 만드는 사내 [2권 목차] 연왕 주체 아현, 황정과 맞붙다 신기명인 나호준 다시 송림으로 조금씩 깨어나다 소림사 항마종을 울려라 절세신마 대지의 심판 마의(魔醫) 사마천과의 재회 파리가 꼬이기 시작하다 호왕파 악천장(樂天莊) 8월 4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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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럴 나이트』 5권 “근데 도시를 이고 다닌다고요? 왜요?” “거기에 수인족(水人族)들이 산다고 하던데요.” “수인족은 또 뭐예요?” “인간이나 인어와는 달리 땅과 물에서 모두 살 수 있는 종족이라고 했어요. 아직 유저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종족인가 봐요.” 마지막 에픽 퀘스트, 신수 레비아탄의 행방을 찾아라! 하지만 마지막인 만큼 결코 쉽지 않은 퀘스트에 라오는 당혹스러워하는데. 이거 어째 뭔가 점점 더 복잡해지는 느낌이로군. 섬만 한 크기의 신수나, 그 신수 위에서 살고 있다는 수인족이라는 종족이나. 아무래도 레비아탄을 찾는다고 해서 퀘스트를 끝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신수 위에 수인족이 살고 있다 했으니 어떤 식으로든 그들과 엮이게 될 것이다. -목차- Chapter 47. 또 한 번의 전투 Chapter 48. 격돌 Chapter 49. 인어를 찾아라 Chapter 50. 로렌 구출 작전 Chapter 51. 인어들의 왕국으로 Chapter 52. 인어 왕국 트리톤 Chapter 53. 아리엘의 목소리 Chapter 54. 절망의 마녀 우슬라 Chapter 55. 우슬라와의 내기 Chapter 56. 수인족의 위기 Chapter 57. 마을을 되찾아라! Chapter 58. 수인족의 영웅 Chapter 59. 타락한 레비아탄 7월 30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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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해금룡 7권(완결) 드디어 모든 일의 원흉인 예상곤과 마주하게 된 왕현종! “석년 무우자가 나에게 후회할 것이라고 말하더니, 바로 네놈을 염두에 둔 것이었구나. 어디 네놈이 얼마나 강하기에 그런 호언을 겁도 없이 내뱉는지 어디 한번 보자꾸나. 자아, 덤벼 보아라, 애송이야!” “아가리 닥쳐!” 한편, 욕심에 눈이 멀어 장문음이 파놓은 함정으로 속속 모여드는 강호인들! 이들 모두를 기다리고 있는 결말은! [목차] 제1장. 주제 파악은 필수다 제2장. 오성을 잡아라 제3장. 예상곤의 은신처, 천엽장 제4장. 왕현종과 예상곤의 격돌 제5장. 비전에 감추어진 비밀 제6장. 혈왕보고 제7장. 예상곤과 장문음 제8장. 먼 여행 <그동안 ‘운해금룡’을 읽어주신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7월 29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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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슬릿』 7권[뉴 월드] (완결) 지구가 소행성 아마겟돈과 충돌한 지 15년 후. 코리아 왕국은 어느덧 코리아 제국으로 성장하고 동건은 제국의 미래를 위해 보다 넓은 땅의 필요성을 느끼며 다른 왕국들을 향해 정복 전쟁을 선포한다. 코리아 제국의 갑작스런 침공 소식에 각 왕국들은 연합군을 형성해 코리아 제국의 영토를 하나둘 점령해 가고. 의외의 결과에 당황한 동건은 새로운 비밀 병기를 꺼내 드는데. ‘그래. 이렇게 망설이는 게 바보야. 수많은 사람이 죽겠지만 내가 결단을 내려야 돼.’ 새로운 비밀 병기의 엄청난 파괴력! 과연, 이것이 불러올 파장은? -목차- 제1장. 코리아 열풍 제2장. 폐허가 된 지구 제3장. 정복 전쟁 제4장. 대전쟁의 서막 제5장. 위기의 코리아 제국 제6장. 공포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제7장. 신한국 프로젝트 제8장. 막후 실력자 제9장. 그 이후의 삶 <그동안 ‘브레이슬릿’을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7월 28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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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나 하트 6권(완결) 마침내 마계 대공 케라스와 맞닥뜨린 루카스! 마계와 대륙을 잇는 게이트로 마족들이 넘어오는 일촉즉발의 순간! 정화의 나침반의 사용법을 깨달은 루카스는 정령왕 레지아의 도움을 받아 케라스를 소멸시켜 버리는데……. -목차- 제1장. 능력의 각성 제2장. 로이어트 황제를 만나다 제3장. 또 한 번의 깨달음 제4장. 지원군을 얻다 제5장. 격변하는 정세 제6장. 전력을 갖추다 제7장. 전쟁이 벌어지다 제8장. 산적 헤이즈 제9장. 헤이즈의 정보 제10장. 검은 기사들의 정체 제11장. 몰려드는 귀족들 제12장. 모습을 드러낸 케라스 제13장. 케라스의 최후 에필로그 <그동안 ‘마나하트’를 읽어주신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7월 27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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