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1,2권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운명을 자신의 의지로 거스른 성현. 그러나 신은 그에게 새로운 운명인 듀엘 바 헤르의 삶을 부여한다. 모든 것이 뒤바뀐 채 페르소나의 영주가 된 성현. 돌아갈 방법을 찾으며 낯선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의 몸부림으로 인해 정체된 대륙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친다. 하지만 이 모든 것 또한 신이 안배한 운명. 과연 성현은 자신의 의지대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신에 의해 부여된 운명일지라도 선택은 내가 할 것이다. 그 끝이 비록 죽음을 의미한다 할지라도…….” [김수한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1권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삶 제2장. 주민등록 제도의 시작 제3장. 팡누프 영지로 제4장. 다가오는 인연 제5장. 영지의 기업화 제6장. 산업과 상업의 토대 제7장. 세곡 운송 제8장. 예견된 위기 [2권 목차] 제1장. 위기 속의 기회 제2장. 다시 만난 인연 제3장. 기사 서임식 제4장. 종이 발명 제5장. 바드로 3세와의 만남 제6장. 호트밀과의 계약 제7장. 급증하는 인구, 부족한 식량 제8장. 나그나스가의 방문 제9장. 혼란스러운 마음 7월 1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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