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海鯉
무협/ 취왕지로(醉王之路) 08/11/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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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질풍괴협(疾風怪俠) 08/09/0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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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패천도협(覇天刀俠) 08/11/1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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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비련마도(悲戀魔道) 08/09/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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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가을입니까? 분류없음2008-09-08 12:04:00

하늘이 높습니다.
게다가 푸르기는 엄청 푸르네요.
가을인가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한 것이 묵혀두었던
긴 팔 소매의 옷들을 꺼내게 만드네요.

본래, 저란 놈은 어지간히 감수성이 둔한지라
봄이던 가을이던 겨울이던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하지만 해가 거듭될 수록,
그리고 감히 '글'이란 놈에게 도전장을 던진 이후로
알게 모르게 계절을 타네요.
요즘은 괜시리 가슴까지 먹먹한 것이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에 고개를 몇 번씩 갸웃거립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십니까?



P.s- 앞으로 포스트 작성도 꾸준히 할 겁니다~
덥다, 분류없음2008-06-27 14:05:28

체력은 국력이라지?

하하하,

헬스 열심히 해야겠다.
거금을 주고, 삼개월이나 등록했으니.
대세는 프로필 공개? 분류없음2008-06-22 21:47:17

다술을 쭈욱 둘러보다 보면,
요새 프로필을 공개하는 것이 유행이구나 싶다.

넷상이지만 조금 더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그만큼 다른 이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여겨진다.
여타의 사이트에서는 어떻게든 익명성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비겁한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도 적지않은데,
이 곳, 다술은 그렇지 않아서 참 좋다싶다.

고로, 나도 조만간 프로필 공개를 해야하지 싶다.

물론, 내 블로그에 들러주는 이들이 조금 더 많아지면...;;;
처음 써보네~ 분류없음2008-06-21 13:19:21
오오,

다술에는 이런 기능도 있었구나!!
나름 신세대라 생각했건만,
블로그도 꾸밀 줄 모르는 나는
정녕 쉰내나는 노땅이 되었는가!

아아,
난 아직 이십대 중반일뿐인데 ㅜㅡ

어쨌든 다술 가족여러분,
친하게 지내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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