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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ㅜㅏ유라론;ㅇ런;리ㅏㅎㅀ 기타2008-11-18 03:53:42


 


 


 

1 가장친했던친구가 " 미안해 나 니 애인을 사랑해 "

: , ,,나랑 가장 친한 친구가 남자면 어떻게 되는 거? (...)


나랑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군지 모르겠다 음; 만약 저런다면 난 극구 말릴 듯. 걔는 네가 보는 것 같은 애가 아냐 친구야, ,,일단 현실을 직시한 다음 그래도 좋다면야 별수 없지 계속 좋아하렴;; 랄지 대략 그럴 듯. 사람 마음이란 게 내가 어쩔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물론 그래도 제가 스승님과 헤어지거나 하진 않겠죠, 아마.

  

 

2 바람만 폈던 애인이 " 이젠 바람 안 필께 정말이야 "

: 바람 피는 새끼랑 사귈 리가 없잖아.

이긴 한데 사귀게 된 후 바람 피면, 난 상대가 마음이 떠나가지 않는 한 용인할 듯. 그리고 저런 식으로 말해오면 니가 그런 게 하루 이틀이냐고 하면서 좀 깐 다음 일단 믿어보겠다고 할 듯.

 

3 뒤에서 내 욕만하는 후배가 " 선배님 존경해요 "

: 대한민국 풍토가 언제 욕하는 게 존경하는 걸로 바뀌었니???

라지만 실제로는 떨떠름하게 웃어 넘길 것 같네여. 제가 쫌 소심.

 

 

 

4 애인이 있는데 내이상형 남자가 " 저기요 시간 있으세요 ? "

: 제 이상형은 저를 이해해주는 생활력 있는 남잔데.

왜 그러세요, 라고 되물어 볼 것 같음. 저게 꼭 작업이라고 볼 순 없으니까. 그리고 작업이라 쳐도, ,,마음 자체는 좀 헤픈 편이지만 그런 주제에 일편단심이라 스승님 놔두고 바람 필 일은 없음. 아하하하, 웃으면서 뻘쭘해 하다 안녕히 계세요, 이러고 도망칠 듯.



 

5 내가 좋아하는 가수매니저가 " 오디션볼래요 ? "

: ???


가수도 못 알아보는 판국에 매니저를 알아볼 수 있을까, ,,


 

 

6 3년 동안 친구였던 남자애가 " 내 심장이 너만 보면 뛴다? "


: , ,,심장 안 뛰면 죽거든 병신아-_-;;


넌 나 안 볼 때는 죽어 있는 거냐 무서운 좀비새끼-_-;;;

그런데 김노노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연애 스타일이라 가능성 있는 듯.



 

7 내 동생이 " 나 담배 피는 남자가 너무 좋아 "


:
 , ,,난 그 호모 반댈세.


내 동생 남자임. @담배.


 

 

8 별로 안 친한 친구가 " 3만원만 꿔주라 꼭 줄께 "


 친하든 안 친하든 사람의 이미지가 있져. 돈을 빌려줘도 될 만한 애라고 이미지를 잡았었다면 이유를 물어봅니다. 아니면 없다고 하져.


 

 

9 애인의 첫사랑이 " 그 사람은 내 꺼야 "


:
스승님의 반응 봐서 결정. 그놈이 간다면 보내줘야죠, ,,

 

 

 

10 엄마가 갑자기 " 내일 이사 간다 전학수속 밟자 "


: 저기 엄마 나 학교 안 다니는데, ,,

 



11
크리스마스 밤 산타 할아버지가 갑자기 와서 " 무슨 선물 줄까 ? "


: 2등짜리 로또.

 

 

12 제일 친하던 친구가 갑자기 " 나 어떡해 위암 말기래 "


: 야 이 미친 년아-_-;; 왜 아프고 지랄이야;;;


안아주는 것밖엔 할 수 있는 게 없을 듯.

, ,,사실, 많이 슬퍼하지 못하는 성격이므로.

 


13 조례시간 선생님이 " 자 오늘 20분 단축수업인거 알지 ? "


: 언제적 얘기냐, ,, @아 시발 꿈?


 

 

14 빠른 노래를 부르는데 박자를 못 마춰 부르는데 친구가 "웃겨 넌 그것도 못부르냐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잉

 

나에게 저렇게 말할 상대라면 왠지 랑랑밖에 안 생각 나. 말투까지 재현되는구먼.

여왕님 말씀엔 닥치고 굽실굽실.

 

 

 

15 어떤 잘 생긴 남학생이 걸어와서 " 폰 번호가 뭐예요 "

: 장난전화 사절여 ㅈㅅ
 
전 제 자신을 압니다 넵.

 


 

16 비가 오는 오늘 우산이 있는 친구가 " 나 먼저 간다 "

: 상황에 따라 다르져. 장난이면 장난으로 반응, 장난이 아니면 그냥 먼저 가라고 합니다.

 

 

 

17 어떤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 " 익스큐즈미 %!@#%*)&@? "

: 아임 낫 스픽 잉글리시. (.....................) @과연 저건 문법에 맞는 문장인가.


 

18 콘서트 중 가수가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와 내 앞에서 " 같이 부를래요 ?

 

: 콘서트 갈 일도 없고 맨 앞에 갈 일은 더더욱 없는뎁쇼.


만약 그러면 나중에 자랑하겠져. 모모 가수가 같이 노래 부르자고 했다 와하하하 이러면서.





성냥!!!!!!!!!! 기타2008-11-15 16:49:36

재밌는 문답이 있어서 슬쩍

"노노" 님의 가치는 359억6542만983원 입니다.



마음 109억7330만608원
31 %
재능 0원
0 %
인덕 135억8433만1797원
38 %
환경 114억778만8578원
32 %
0원
0 %
합계 359억6542만983원

마음의 B 등급 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심이 움직여 냉철하게 하지는 못 할 사람이지요. COOL 한 것보다 , 상냥한 쪽이 사랑받을 것입니다
재능 D 등급 슬프게도 재능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노노씨가 세상에서 필요하게 될 때, 재능은 아니고 재산이나 인맥 일것으로 보입니다.
인덕 A 등급 꽤 인덕이 많습니다. 모든 것을 내 던질 정도로 노노 씨를 지지해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로 인해 중책을 담당합니다.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실력도 갖춥시다.
환경 B 등급 현 시점은 행복하다고 느껴야 합니다. 손해는 없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부럽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현실에 만족을 합시다.
D 등급 전혀 운이 없습니다. 어떠한 성공도 운이 따르지 않아 만족을 못합니다. 리스크를 재능,인덕,마음으로 가볍게 하려해도 운으로 인해 어렵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세요 운이라는 것은 흐름이 있다는 것을….

359억6542만983원에 대한 상품화 입니다   "노노"씨를 상품화하면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강남 60평 아파트를 3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180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을 3597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뉴비틀을 1028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호텔 스위트 룸에서 17983일 지낼 수 있습니다.
·펜티엄 5를 7194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71931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를 119885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285440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해설 마음의 가격은, 당신의 마음의 순수함, 쉬움, 사랑, 정의감등을 계측 해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이 낮으면 모랄이 없는 사람, 세상에 행복을 낳지 않는 차가운 사람이라는 것이 됩니다
재능의 해설 재능의 가격은, 문자 그대로 재능을 금액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 그 재능만으로 이만큼의 금액은 벌 수 있다, 라고 한 것입니다. 재능은 현재 곧바로 돈이 되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만, 장래의 수입에 직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인덕의 해설 인덕과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 사람에게 사랑받는 힘, 카리스마성을 가격으로 한 것입니다. 인덕이 있으면(자) 당신에게는 강력한 인맥이 완성되어, 그 인맥은 반드시 인생의 도움이 되어 당신을 지지하겠지요
환경의 해설 현시점에서 얼마나 당신이 풍족한지 , 그것을 평가한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부자인 것은 물론, 보통으로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조차 재산이 됩니다. 또, 당신의 젊음, 용모, 또는 좋아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 벌써 행복한 것도 여기에 가격으로 해서 포함됩니다>
운의 해설 그대로, 운을 돈의 가치로 잰 것입니다. 운이 좋다면 보통에는 살아갈 수 있지만, 반대로 운이 나쁜 사람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괴로운 인생을 걷게 됩니다. 본인의 의지에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수치로 비교적은, 가장 소중한 요소, 그것이 운인 것입니다



"노노" 님의 점수는 950점 입니다.




애정인지력 180점
19 %
감정제어력 180점
19 %
긍적적낙관력 270점
28 %
연애공감력 180점
19 %
관계유지력 140점
15 %
합계 950점


애정인지력 B 등급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건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좋아하는 감정 또한 자각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감정제어력 B 등급 냉정한 판단력은 가지고 있지만 사소한 일에 쉽게 감정적이 되어 버립니다. 인간답고 좋긴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의도한데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긍적적낙관력 A 등급 느긋한 사고의 당신 10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는 말이 당신에게 어울립니다.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아주 멋진 이성을 찾아서 고백하세요. 물론 한번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죠??
연애공감력 B 등급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놓쳐 , 그(그녀)를 불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 상대를 잘 파악해,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를 알아내는게 중요합니다
관계유지력 B 등급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자세는 있지만 너무 여유롭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삐걱거리면 , 어떻게 행동하고 판단할 지 잘 알지 못하고 패닉에 빠집니다. 상황을 냉정하게 응시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애정인지력?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는가 깨닫기 위한 능력. 「그 사람은 좋아한다」라고 하는 기분이 들었을 때로부터, 연애는 시작된 것 입니다.
감정제어력? 너무 정열적이면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라도 상대방이 탁구공처럼 튕겨 나갑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정리해 상대방에게 전하세요 연애에 냉정한 판단력은 필수사항입니다.
긍적적낙관력? 「해 보지 않고서는 모른다」,「어떻게든 되겠지.. 이러한 느긋한 마음이, 사랑의 시작에는 필요합니다. 「차이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하지 말고 ,우선 행동으로 사랑을 시작하세요
관계유지력? 연애를 지속시키고 발전시킬수 있는 능력,둘 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대 적절한 대응을 취할 수 있을지?? 핵심이 관계유지력에 있습니다.
연애공감력? 그(그녀)의 기분을 눈치채는 능력.지금, 어떤 기분으로 있는지?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런 것을 잘 파악하면 연애의 마라톤에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낙관적인 사람입니다.
, ,,
그녀는 저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기타2008-11-15 05:00:12

당해버렸어요, ,,,,,,,,,,,,,,
뭘 당했는지는 쭉 읽으시면 알게 됩니다.




닉네임 문답이라네요. 경로: 에루



1. 당신의 닉네임은?

보면 모르는가. 로노에라네.


2.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드래곤의 마법사라는 판타지 소설이 있다네. 거기엔 로노와르라는 드래곤이 등장하지. 나는 드래곤이라는 종족을 참 좋아했는데, 어쩌다 가입하게 된 판타지 동호회에서 닉네임을 정하라더군. 생각나는 드래곤 이름이 마침 그것뿐이었고 그래서 초창기엔 로노와르로 불렸지.
하지만 남의 소설에 나오는 캐릭터의 이름이란 건 뭔가 귀속당하는 느낌이었다네. 자아의 주체성과 프라이드에 금이 간달까. 그래서 닉을 바꾸기로 결심했는데, 이미 다들 날 '로노 누나', '로노 언니'로 부르지 뭔가. 그래서 애칭인 로노를 살리면서 이름을 바꿀 방도를 강구하다 뭔 이름에든 붙이면 어울리는 '에'를 쓰기로 했다네. 그래서 로노에가 되었지.


3. 그 밖의 여러 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로노에, 로리브레스, R군 정도가 되겠네.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 된 계기는?

로리브레스에 대해서라면 당당하게 고백해주지. 나는 로리콘이다, 나는 로리콘이다, 나는 로리콘이다!
R군은, ,,남자 같아서 한때 사용했었다네. 여성에 대한 편견이 거슬렸달까. '군'이라는 호칭은 남녀 모두에게 쓸 수 있는 것인데, 보통 사람들은 남자에게만 쓰는 줄로 알지.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김노노, 노노, 왕눈이, 보라돌이. 뭐 그 정도라네. 맹렬한 민폐 마스터라든지, ,,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노노 언니'. 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를 '언니'로 부르도록 강요하는 버릇이 있다네.
로노 님, 노노 님, 김노노, 노노 누나, 로노에 님, 로노에, 이 정도인 것 같구먼. , ,,다 똑같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호칭을 꽤 엄격히 구분하는 편이라서 말일세, ,,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보라. 온라인 친구들은 오프에서도 노노, 혹은 김노노로 부르지.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사실 사람 많은 데서 불리기엔 조금 낮뜨거운 닉네임이지만.
그래, 꽤 좋아하는 편이라네.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싫어하진 않는다네. 부모님이 힘들게 지어주신 거니까 말일세.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무난하다네.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사실 내 성에는 어떤 이름을 붙여도 썩 예쁘지가 않다네. 맘에 안 드는 게 있다면 이름보다는 성 쪽이겠지. 예전엔 '은노아'라는 이름을 갖고 싶었다네. 아, 은노아는 '실버드래곤 로노에'의 동양명이라는 걸 덧붙여주지.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가고 싶지 않은데, ,,
간다면 미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 노노가 괜찮겠군.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 이름은?

그닥 생각하고 싶지 않군. 미안하네.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이 질문은 이해하기 힘들군.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내게 어울리고 말고를 떠나서 이미 동명이지 않는가.
그러니까 내 이름과 이미지가 비슷한 연예인을 말하란 건가?
아는 연예인이 별로 없어 대답하기 힘들구먼.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황보슬혜, ,,였던가. 참 특이한 이름 아닌가?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 뒤에 (혹은 앞에) 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겠다고
생각하나?

작가.
사실 무엇이든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네.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이 문답을 가져갈 순 없겠지만, 심제이, 난 그대 닉이 왜 심제인지 항상 궁금했다네. 들은 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는군.
남은 바톤은 먹어주겠네. , ,,귀찮지 않다면 내 령아도 하시게나. 안 해도 무방하네.



참고로 당했다는 말의 의미는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 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목적은 이 질문이었다<

1. 로노에 언니
언니 사랑하니까<ㅇㅈㄹ
닉 이쁘기도 하고-ㅂ-<



라는 설냥의 발언에서 유래(???)했다네.

수능 끗 개소리x 드래곤소리2008-11-13 17:43:49



사탐이 날 배신했어, ,,,,,,,,,,,,,,,,,,,,,,

@담배뻑뻑.

사실 배신당할 실력도 없긴 했습니다만, ,,,,,,,,,,,,,,,,,,,,,,,,,,,,,,

@버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