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려은
판타지/ 라포르리아타 09/01/27 17:25
조회수:1,049 , 선호작:2
이런 사람을 찾으십니까? 홍보2009-01-05 14:47:18

 

 검술실력은 조금 모자라지만, 빠른 순발력과 기지로 위험을 넘기는 소년.
 "기사가 되겠어. 강한기사가 아닌 훌륭한 기사가!!"

 뭔가 완벽한 것같은데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일이 안풀리는 소녀.
 "아란은 가슴이 큰 여자는 별로 안좋아하는걸까..?"

 잘생긴 얼굴, 천부적인 검술재능의 소유자이지만 인간 관계가 서툴러 주인공과 대립하게 되는 라이벌.
 "날 버린 너희 두 년놈들이 잘되는 꼴을 잠자코 봐줄 순 없잖아?"

 여주인공이 아닌 주인공의 순정의 대상이 된 소녀.
 "응? 알았어 아란."

 시니컬하고 비관적인 세계관을 가졌지만, 묵묵히 주인공들을 지켜주는 강력한 거너용병.
 "웃기는군. 기사들이란 죄다 기사도라는 위선에 미친 정신병자들일 뿐이야..."

 성녀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이상한 짓을 많이 하는 소녀.
 "헤에~ 까칠하시네. 욕한건 미안하게 생각해~ 나도 잘못이 있었으니까."

 쾌활한 성격이지만 특이하게 독을 쓰는 능력의 성녀의 보호자인 그녀.
 "아~아니!! 전~혀 모르는 사람이야. 내가 저런 참을성이라고는 코딱지 만큼도 없는 '성격파탄자'를 알 것 같아?"

 초능력자에다 주인공의 목숨을 노리는 매력적인 미모의 트럼프 카드 마술사.
 "안타깝지만 소년~! 성배는 내가 가져갈께~! 너의 목과 함께 말이야."

 초능력자, 거너, 마법사, 기사 각자 특징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로 무장한 라~포르리아타!!
 기존의 퓨전판타지가 아닌 캐릭터성이 짙은 정통판타지를 원하시는 분은 클릭하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찾는 사람이 혹시 있을지도 모르니 꼭 한번 와 주세요.^^
 성배를 둘러싼 기사가 되고싶은 소년의 모험. 라~포르리아타!!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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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 홍보2009-01-05 14:44:58

어른들을 위한 동화...

 저는 판타지를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자기 하지만 유치하지 않은, 진부하지 않고 독창적인.... 그러나 기사도를 신봉하는 낭만을 빼놓을 순 없겠죠.
 동화는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썼습니다. 여러분의 취향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게임판타지들이 대세(?)라는 여론 속에서도 전 게임판타지가 아닌 정통판타지를 쓰고 있으니까요.
 우정과 사랑과 낭만. 기사와 마법사와 거너와 연금술사... 그들이 엮여 나아가는 이야기들의 주인공은 의외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만은 않은 소년.
 조심스럽게 홍보해 봅니다. '라 포르 리아타'...
 기사가 되고싶은 소년의 성배를 지키기 위한 모험...
 그리고 그 소년의 성장드라마... 지금와서 한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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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모험 소설을 찾고계십니까? 홍보2009-01-05 14:41:56

 모험이란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세계를 떠돌며 신비를 찾아가는 설렘? 또는 어두운 던전을 헤메다 끝내 보물을 찾아낸 짜릿함?
 모험, 인생자체가 어쩌면 작지않은 모험일지도 모릅니다. 특히나 성장기의 소년에게는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모험일지도 모르지요. 우정과 사랑 그리고 다가오는 자신의 운명까지도...
 그 모든 것을 저는 제 글 내에서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한 소년의 성장 그 자체, 제가 생각하는 판타지 장르의 원류... 그 설레이는 '모험'을 말입니다.
 라~포르 리아타는 바로 한 소년의 성장, 그리고 그 소년의 가슴 설레이는 '모험'을 담은 글입니다.

<줄거리>
 카난대륙은 천 년전 마왕 바빌론의 군주와의 전쟁에서 달의 여신의 힘을 빌려 승리한 인간이 지배하고 있었다. 위대한 진군이라 이름 붙여진 그 숭고한 전쟁은 여신의 세 성물 '새벽의 검, 성배, 현자의 돌'을 이용하여 마왕을 세상의 끝에 봉인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로부터 천 년 후, 대륙은 거너(Gunner)와 초능력자(Demon-Phazer)들을 기사단의 전력으로 삼는 데이하르트 제국과 마법왕국의 연합인 레기온 연합의 세력다툼으로 시끄러운 상태였다. 그리고 그 와중에 제국은 자국을 상징하는 세 성물중 하나인 '성배'를 잃어버리게 된다. 필사적으로 수 년간 '성배'를 찾아 헤매는 제국. 그러나 그 누구도 성배를 찾을 수 없었다.
 제국의 한 시골마을의, 책을 좋아하고 기사무용담의 기사들을 동경하는, 평범한 소년인 아란은 그 '성배'라는 이름의 팬던트를 손에 넣게 되고, 그 순간 소년의 평범한 일상은 산산조각 나버리고 뒤틀린 운명이 가속하기 시작하는데….

 한 평범한 소년의 성장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담은 모험소설, 라~포르 리아타. 소년의 소소한 일상 부터, 한 편의 드라마를 본다는 기분으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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