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곤
판타지/ 하늘을 걷는 소녀 10/02/17 12:33
조회수:75,854 , 선호작:479
on CHRISTMAS 분류없음2009-11-24 18:40:50










연재할 적에는 얼른 완결내고 싶더니
초장을 끝내고 나니까 얼른 2부를 연재하고 싶군요.

혼자 쓰는 것은 역시 외롭습니다.




독자 분들이 그립습니다.
주인공의 바보짓에 웃어주는 그 댓글들이,
어설픈 연애행각에게 혀를 차던 그 말들이,
미스테리한 복선에 짜증내던 그 분들이

그립습니다.
















12월 25일, 하늘을 걷는 소녀 2부로 돌아오겠습니다.






* 2부 타이틀 역시 비령 님이 만들어주셨습니다.


하소 완결냈습니다 분류없음2009-10-21 23:50:31





드디어 하늘을 걷는 소녀
'1부'를 완결냈습니다.


연재를 시작한 지 어느덧 4개월 10일.
연재수 72회에 분량 18만4천 자
조회수 4만 8천에 선작수 410을 기록했습니다<< 

다술에서 잘된 기록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만족스럽군요.



선호작 쪽지도 돌렸으니
이제 다시 기약없는 수면기를 위해

코알라는 나무 위로 꼬물꼬물 올라가렵니다.




행복합니다.
소설을 쓰는 것이 결코 싫은 건 아니지만
오랫동안 붙들어왔던 일을 마무리지을 때의 뿌듯함이란.





@.
참, 다술새내기보호협회 포스팅에 자꾸 댓글이 달리던데
들어오시고자 하는 분들은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뒷북도 상관없는 겁니다.

다술새내기보호협회 다술새내기보호협회2009-05-31 20:58:58



진지한 단체입니다.
어째서 이렇게 무럭무럭 커졌는진 모르겠지만...


@ 건립목적.
다술새내기보호협회란
다술 프로그램 및 연재에 미숙한 다술 신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립된 모임으로,
예화와 아르곤의 농언에서 비롯되었으나 다수의 새내기들의 참여를 얻어 건립된
무정형의 온라인 단체입니다.


@ 회장. 예화
   -다술 프로그램 상담 및 문의
   -작품 비평 및 그림 리퀘

@ 부회장. 이메린 & 아르곤
   -간부 인사행정

@ 홍보운동부.
   -깨끗한 다술 만들기 운동

@ 신작후원부. 비령
   -연재 관련 상담 및 문의

* 이하 부서는 개설 중입니다.


@ 다새보본부. 예화 / 아르곤의 블르고
   -상담 및 문의는 쪽지나 작한마로 받습니다.


* 신입 회원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일하실 생각이 있는 분들을 구합니다.
자신의 말에 책임지지 못하는 분은 간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회원은 따로 따지지 않습니다.




* 실수해서 수정합니다. 부회장은 이메린 & 아르곤입니다.


그런데 저는 잠 좀 자면 안되겠습니까.

다술새내기보호안내 협회 다술새내기보호협회2009-04-25 21:29:40

다술을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왠 싸움판.


활동하기도 겁나고,
글 쓰기도 겁나는 새내기 분들,

이리로 오십시오.

당차고 쿨하며 매력있는 예화 님
수면 부족으로 넋나간 코알라
아르곤
책임지고 보호해드립니다[?]



분쟁에 휩쓸리실 필요 없습니다.
조용히 묻혀 사시다 끝나면 나오시면 됩니다.
그게 오래 사는 거북이의 비법이라지요:)

가입비는 별도 부담입니다.
[개인별 사탕 하나. 초콜릿 우대]




@. 만드시겠습니까, 예화 님?
도, 돌은 던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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