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드 드 레플리언
레전드 오브 판테온에서 주인공을 연상시키게 했던 이미지.
뮤드라는 캐릭터를 잡는데 많은 영감을 준 이미지다.
뮤드는 원래 이름이 정현빈이다. 우주전함 아틀란티스 호에서 태어나 자라며 아틀란티스호의
초인공지능 컴퓨터 이브의 도움으로 지식과 생활, 언어, 그리고 델튼 성인들이 지구를 관찰하며 남긴 여러가지 자료들 중 무공서를 찾아내 그 자료들을 통해서 수련을 하게 된다.
그 외에도 신들의 영력이라고 불리는 정신 에너지를 수련하여 지구에 여행중 라크스와 드로이안에게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준다.
에텔 에너지는 마지막에 젤라족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이끌 수 있게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 되지만 그리 많이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동대륙 다시 말해서 판테온 대륙을 여행하며 결국은 세상을 구하게 되기도 하는 뮤드의 여행기.
뮤드 드 레플리언의 행보를 지켜봐주세요.
타미아
레전드 오브 판테온의 여주인공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타미아의 영감을 준 이미지다.
타미아라는 이미지도 과거 TV에서 방영한 라디아의 이름에서 따왔다.
갈색 피부의 밝은 성격의 소유자. 천방지축같은 라디아 이미지를 생각하며 만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라디아 성격을 그대로 가진 것은 아니고 그런 성격도 일부 포함을 했다는 것 정도다.
내가 원한 타미아의 성격은 괄괄한 성격, 욱하는 성격, 때론 고민을 하며 사건을 풀어가기도하는 똑똑한 캐릭터다.
위의 이미지는 그와 얼마나 매치가 되는줄은 모르겠지만.
타미아가 정말 적을 향해 분노를 품어낸다면 저처럼 강력한 포스가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타미아의 캐릭터 이미지를 잡는데 도움을 준 이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뮤드의 사랑을 받게 되는 케릭터. 후에 뮤드와 연결시켜 해피한 사랑을 만들 생각이다.
관련 이미지


라크스
레전드 오브 판테온에서 에고소드로 나오는 라크스.
처음 라크스를 인간하 할까말까 고민을 잠깐 했었다.
하지만 검으로만 존재하는 것보다는 사람으로 있는 라크스가 더 재미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와 관련한 이미지를 찾다가.
위 이미지는 우연히 발견한 이미지.
라크스의 특징은 18살 정도의 약간 어린 소녀이며 발끝까지 내려오는 푸른색의 긴 머리카락이며 보통때도 8클래스의 마법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마법사다.
그렇지만 전투모드로 변신한 후의 라크스는 8클래스 그 이상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젤라 족과의 전투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레전드 오브 판테온에서의 라크스는 두가지 형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위 이미지는 보통 때의 라크스 모습으로 보면 될 것 같고
전투모드의 라크스는 눈동자 색이 황금색으로 변해야 하고..
그 외 포스가 품어져 나오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관련된 이미지 찾기가 힘드네
혹여 전투모드라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는 아닐까?

드로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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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이안. 레전드 오브 판테온에서 드로이안의 캐릭터를 잡는게 가장 어렵다. 4명의 주인공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보니 각각의 개성을 다 살려야 하는데 현재 드로이안의 비중이 가장 적다. 과묵한 성격이나 뜨거운 가슴을 가진 남자로 만들고 싶은데 캐릭터 잡기가 어렵다. 그나마 나중에 성장을 하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고 잠시 생각했다. 후에는 워 메이지라는 특화된 마법병단을 운영하는 수장이 될 수 있도록 캐릭터를 잡았다. 그리고 워 메이지라는 특화된 마법사의 1호가 바로 드로이안이다. 기사들과 대등한 근접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워 메이지. 앞으로 드로이안의 활약도 기대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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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셀리나 제르손
레전드 오브 판테온에서 히로인은 아니다.
하지만 가장 비중을 많이 둔 캐릭터이긴 하다.
보이지 않는 거대한 조직, 게라와 오랜시간동안 대치를 하며 암중 전투를 해 온
판테온 대륙 최고의 단체 카라스의 여전사이며 소가주.
카라스는
크게 본가와 4개의 단체가 움직인다.
카라스의 본가는 제르손 공작가가 맡고 있고 크게 4개의 무력단체 외에도 제르손 공작 직속의 무력단체인 펠리어 라는 단체가 있다.
4대 단체로는
첫번째는 정보수집 및 첩보작전을 주로 하는 엔젤이란 기관으로 수장은 레토나 체란트 후작이 수장이며 대외적으로 알려지기는 쉬미트 가문이 운영한다.
두번째는 적의 암살 및 기습작전을 주로 하는 가토라는 기관으로 수장은 켈립스가 수장이고 대외적으로는 에플란 후작가가 책임을 맡고 있다..
세번째로는 대전투부대인 카르마 란 기관으로 기사들이 주축으로 이루어진 기관이며 수장은 헬트론 공작이다. 대외적으로는 역시 헬트론 가문에서 운영하고 있다.
네번째로 서포터 전투부대인 메린트란 기관으로 주로 마법사, 정령사, 그리고 일부의 신관이 주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장은 가필드 후작이다.
그 외 제정을 담당하고 있는 쉬무드가 있고 대외적으로 판트로드 라는 거대 상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외 무력을 담당하는 부대인 파이오드란 기관이 있었으나 파이오드는 과거 적으로 인해 무너저 내렸다. 대외에 알려젼 파이오드는 하나의 가문이 운영하였으며 카라스에서는 천륭가가 그 일을 맡고 있었다. 허나 지금은 모두 사라져 버린 가문이다.
이리아네 폰 프리드리아

리밍턴 제국의 제 1 황녀 이리아네 폰 프라드리아
리밍턴 제국의 황녀답게 아름답고 기품이 흘러 넘친다.
또한 대륙 제일의 미인이라는 소문이 날 정도로 대단한 미인이지만 또 한 그만큼 총명하기도 했다. 황태자 클라우드 폰 프라드리아에게 황제로써의 자질이 없음을 알고 있고 또한 클라우드의 성품이 잔인하단 것 까지도 알고 있기에 그를 황태자에서 내 쫒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다.
제 1황녀라 해도 그녀는 후궁의 딸이다 보니 가진 힘이 미약했기에 클라우드의 악행을 멈추지 못한다. 또한 2황자인 네오니스 폰 프라드리아가 황제의 모든 기질을 가지고 있음에 그에게 힘을 실어 주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후에 젤라족에게 잡혀 끝내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된다. 또한, 뮤드를 사랑하게 되는 안타까운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불운의 황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