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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소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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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반 기상 - 아침 5시 15분 출발 - 지하철타고 5시 50분정도에 대전역 도착 - 6시 15분 무궁화호 수원역발 탑승 - 수원역 도착후 버스로 갈아타고 에버랜드로 - 10시? 입장 - 10시 30분부터 풀 들어감 - 진짜 재밌는 파도풀!! 강추+ 사람이 엄청 많은 놀이기구들-_; 돌고 (팔 다 탔어요.ㅠㅠ) - 에버랜드에 7시에 입장 - 에버랜드에서 저녁식사 후 허리케인+바이킹+무서운 두 개(..이름 뭐지? 아무튼 둘 다 높은 데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거에요) 탐 - 10시 25분 수원행 버스 탑승 - 11시 28분 수원역 도착 - 발바닥에 땀나도록 달려서(....) 대전행 무궁화호 11시 32분발 탑승(이건 막차로 예매해뒀었던 건데 하마터면 못 탈 뻔했어요/특히 4분안에 버스터미널에서 수원역으로 달릴때, 무단횡단하는데 하마터면 치일 뻔했어요; 버스 무지하게 많아요. 만약 가실 거면 여유있게 가세요~) - 12시 55분 대전역에서 내림 - 1시 30분 집 도착(그대로 쓰러졌어요-_;) ...... 제가 써 둔 일정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 진짜 빡세게 놀고왔습니다; ㅋㅋ 저기서 제일 힘들었던 건 4분 주파(......) 아, 지친다 지쳐. 되게 재밌었고 갔다온거 후회하진 않았지만 다음에 하라고 하면 전 못해요(.....) 그 정도로 빡셉니다. 만약 제가 돈 코스로 여러분이 도시려고 한다면, 예매는 필수구요 + 시간은 다소 여유있게 하세요 ㅋㅋㅋㅋㅋ 전 파도풀장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7시에 캐리비안에서 나왔는데, 후회했었어요(...)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더 탔어야 했는데. ㅠ.ㅠ 원래 예정은 5시에 나오는 거였거든요. 그냥 5시에 나오는 게 제일 좋을 듯. 이 노래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환상의나라 에버랜드로~ -_-; 수원역으로 가는 버스 자체는 많이 있는데, 거의 한시간 가까이 걸려요. 그러니까 여유있게 수원역으로 출발하세요. -_-; 썬크림은 원래 바르고 풀에 들어가면 안 되는데, 사람들이 그런 거 다 지키나요(...) 저만해도 썬크림 다 바르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발라봤자 타는 건 마찬가지더라고요.
결론: 재밌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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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까 별 짓을 다 하는구나 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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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에 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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