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술쪽에 일좀 하자고 반자학성 포스팅을 얹어두고 간만에 글좀 쓰고 있었습니다만. .........랄까, 사실 낮시간엔 무선랜씨의 다운으로 접속못한게 진짜 원인이긴 하지만서도. 다운 원인은 아마도 지난번의 특대 네타를 담은 사야 포스팅때문인걸로 추정. 아, 지금은 파더컴을 빌려쓰고 있습니다. 뭐, 그건 그렇다치고. 아무튼 소설을 긁고 있었습니다만. 사람목/사람과/사람종/사람속 ........에라 젠장. 오크를 인간부류에 넣는게 그렇게 죄야?! 왜, 그거 있잖습니까. 가끔 나오는 근육돼지들. 뭐, 근육이래봤자 초형귀만큼 아름답지도 않지만. 애초에 세계관이 안티 판타지(라는 이름의 자작 판타지)인지라 설정 충돌이 심하다는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다른 판타지에서 몬스터로 취급되는걸 사람으로 만들려니 더럽게 골때리는군요. ![]() 뭐야 이거, 인간갱생 프로젝트도 아니고. 아무튼, 그랬다는 이야기. 추신. 그나마 다행인건 드디어 외전 끝자락까지 썼다는 것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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