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더라, 크리스마스날엔 모두가 행복하다고 한 형씨가....뭐, 상관은 없겠지만서도.
크리스마스 하루 지나서
뒷통수를 직겨으로 맞는건 어떻게된 원리냐.

굉장한일 아닌가. 무선랜이 언제나처럼 맛깔나게 맛이가주더니
거의 3일 연짱으로 복구가 안되서 지금도 파더컴의
유선랜을 뽑아다 노트북에 꽂고쓰는 현실이라니.
뭐, 이렇게 보면 언제나처럼의 사람말려죽이는 얀데레 무선랜이지만 말입니다.
하아....그 뭐냐, 소설하나 완결한 유쾌한 날에는 좀 원래대로 돌아와줘도 되는거아냐?
통산 2회차 완결이라지만 연재로 치면 사정상 최초의 완결작이라고.
여기에 덤으로 노트북 배터리가 슬쩍 뽑혀서 나를 당혹하게 했다던가
이노루 정팅시간에 잠깐 복구되나 싶더니 그 다움순간 멋있게 맛가주질 않나
억지로 글집어 넣으려고 익스 10개 띄워놓고 처넣었더니
5000자중 278자만 들어가서 부랴부랴 지우느랴 다시 20익스를 돌리질않나 등등등....
...........
결론.
세인트 니콜라스는 죽었어! 이젠 없어!
..........어라? 뭔가 사실적입니다 이거?
추신.
산타는 내 뒷통수를 후려갈겼고 지상최강의 남자 류는 내 뒤통수를 쪼갰다.